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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1건)
성사동 ‘기와집 털레기 매운탕’
성사동(쇠기골) 먹거리 촌 입구를 따라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야트막한 산자락이 마치 정원이 되는 아담한 기와집 한 채가 반긴다. 이곳은 ...
박영선 기자  |  2013-01-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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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겨울바다의 탱글탱글한 굴 맛보세요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이며 소화가 잘 되고, 병후 회복, 강장작용, 두뇌발달로 바다의 우유인 굴요리를 킨텍스 바로 옆 ‘굴토리(대표 도...
박영선 기자  |  2013-01-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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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감자옹심이 한 그릇 드실까요?
강원도는 감자재배가 적합해 수확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다. 감자가 풍부하다보니, 감자로 만든 요리가 많이 개발됐다. 감자는 비나 눈이...
박영선 기자  |  2013-01-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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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건강식품 우렁이 요리 전문점
백석동 르노삼성자동차 뒷편에 가면 진우렁쌈밥(대표 노권오, 왕희연)이 반긴다. 웰빙쌈밥전문점으로 이곳의 우렁이는 전남 나주의 전용 양식...
박영선 기자  |  2013-01-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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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브런치와 커피, 그리고 4천여 권의 책이 반기네
차가운 폭설이 계속되고 있다. 가족들과 멀리 나들이 가고 싶어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 이러한 때 고양 관내에 가족과 친구, 단체 동아리...
박영선 기자  |  2013-01-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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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즐기는 소 떡갈비로 새해 복을 담다
풍요와 재물을 상징하는 계사년이 밝았다. 새해 첫날에 복을 담는 뜻으로 그 옛날 임금이 즐겼던 고급요리 떡갈비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
박영선 기자  |  2013-01-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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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동해바다의 싱싱한 생대구탕 입맛 당기네
폭설과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럴 때 보글보글 맛있게 끓인 탕을 찾게 된다. 그 맛있는 탕을 찾는 손님을 늘씬한 가로수들이 있는 통...
박영선 기자  |  2012-12-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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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자연산 활어회와 향긋한 멍게비빔밥
12월이다. 한해를 돌아보며 지인들과 모임하기 좋은 곳이 있다. 대화동 백병원 뒤편에서 반기는 ‘다이버 하우스(대표 지찬식)’는 바다의...
박영선 기자  |  2012-12-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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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돈까스와 쫄깃한 스파게티 맛의 세계
양식요리가 되는 돈까스와 스파게티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고봉산자락 먹거리촌이 형성된 곳이며, 고봉산 재래 한증막 건너편에...
박영선 기자  |  2012-12-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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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을 심학산 자락에서 즐기자
고양의 끝자락인 가좌동 심학산 배수부지 인근의 큰길 바로 옆에는 심학산 매운탕(대표 김용완, 이미순)이 손님을 반긴다. 1년 내내 심학...
박영선 기자  |  2012-11-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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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강황두부와 보쌈에 담긴 명가의 맛
강황은 카레의 주성분이며, 울금이라고도 일컫는다. 노란 빛깔이 나는 강황은 신비의 뿌리로 커큐민이라는 주성분은 간염, 생리불순, 당뇨,...
박영선 기자  |  2012-1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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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가득한 오리 얼큰탕! 단골들 감탄 쏟아져
소고기로 요리하는 육개장, 닭으로 요리하는 닭개장, 그리고 오리 백숙, 오리 주물럭 등은 흔히 있지만 오리 얼큰탕은 귀한 메뉴다. 원당...
박영선 기자  |  2012-11-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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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동 오리요리전문점 ‘주원본가’
소고기로 요리하는 육개장, 닭으로 요리하는 닭개장, 그리고 오리 백숙, 오리 주물럭 등은 흔히 있지만 오리 얼큰탕은 귀한 메뉴다. 원당...
박영선 기자  |  2012-11-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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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매운탕의 귀족 '자연산 쏘가리'
초가을이 시작됐다. 이맘 때면 아침저녁의 찬기온으로 민물매운탕이 생각난다. 소양강을 가지 않고도 소양강 민물매운탕의 살아있는 맛을 즐길...
박영선 기자  |  2012-09-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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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문어가 두루치기에 쏘옥~
명절 때만 먹는 귀한 음식인 문어. 피문어의 효능은 타우린 성분으로 인해 다이어트, 시력향상, 당뇨 치료, 노화억제, 피로회복에 좋다....
박영선 기자  |  2012-09-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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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넘치는 고소함과 양은냄비뚜껑 메뉴판
가랑비가 내리면 지글지글 부쳐지는 ‘전’에서 풍겨지는 고소한 기름 냄새는 빗줄기를 타고 멀리까지 날아간다. 그 고소함과 노란색 양은냄비...
박영선 기자  |  2012-09-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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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의 전설이 되는 초계탕과 평양막국수
초계탕이란 궁에서 먹던 차가운 보양식을 말한다. 닭 육수를 차갑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낸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먹는 전통...
박영선 기자  |  2012-09-0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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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넘치는 고소함과 양은냄비뚜껑 메뉴판
가랑비가 내리면 지글지글 부쳐지는 ‘전’에서 풍겨지는 고소한 기름 냄새는 빗줄기를 타고 멀리까지 날아간다. 그 고소함과 노란색 양은냄비...
박영선 기자  |  2012-09-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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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갯마을낙지촌’
도시인들은 일상의 피로를 날려버리기 위해 바닷가를 그리워한다. 그런데 바다에 가지 않고도 그 싱싱함을 물씬 풍기는 바다 내음을 만끽할 ...
박영선 기자  |  2012-08-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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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지친 몸, 흑염소 요리로 회복할까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났건만 무더위는 지나갈 줄을 모르고 몸을 지치게만 한다. 이럴 때 풍동 애니골 들머리의 ‘강점례 할머...
박영선 기자  |  2012-08-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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