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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0건)
<높빛시론> 바르게 정리해야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
대통령을 둘러싼 ‘비선 실세’가 언급된 것은 사실 오래 전부터의 일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설을 믿지 않으려 했다. 그게 말이 되냐...
고상만 인권운동가  |  2016-1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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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업에 따른 토지수용보상금, 불만족스럽다면?
Q A씨는 2차선 도로변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 지금은 농지 상태여서 밭작물을 키우고 있지만, 앞으로 주변이 개발되면 농지를 상업활동...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6-11-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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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원봉사활동, 일의 가치 깨닫게 해야”
올해 도서관자원봉사자 2000여명도서관 알찬프로그램 우수상수상“일 가치 알면 소외감 느끼지 않아” 전화기 너머의 목소리가 반듯하면서도 ...
김은정 기자  |  2016-11-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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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소설가의 텃밭에서 세상읽기> 용서하지 않는 법을 배울 시간
이번 주 금(25일)·토(26일)요일에 자유농장에서 단원고 부모들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우정 나눔 김장 나눔’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
김한수 소설가  |  2016-1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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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광장에 서다
2016년 11월 12일 오후의 광화문 광장은 용광로 같았다. 백만 명이 넘는 뜨거운 쇳물이 경복궁 앞에서부터 시청과 남대문 종로를 잇...
정수남 소설가·고양작가회의 회장  |  2016-11-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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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과 라면을 전하며 몸도 마음도 훈훈
‘서로 품고, 서로 돕고, 함께 세우는 지속가능한 마을생태 공동체’를 지향하는 사람나무가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이옥석 시민기자  |  2016-11-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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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건강관리 맡겨주세요”
[고양신문] 정광순(52세) 대표는 자동차 정비사업소를 18년째 운영하고 있다. 20대 때 서울 잠실에 있는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일하던...
박영선 기자  |  2016-11-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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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는 모름지기 주변을 돌볼 줄 알아야
[고양신문] 한국항공대학교 학군단(단장 이창훈 대령) 단원들은 지난 12일 대덕동에서 이웃을 위한 연탄 봉사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 대...
이옥석 시민기자  |  2016-11-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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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처럼 젊어지는 노후의 여가활동
최근 100세 시대를 맞이해 퇴직 후에 경제활동까지 고려하면서 취미활동을 하는 동아리가 늘어나는 추세다. ‘늘푸른인형극단’도 그중 하나...
신은숙 기자  |  2016-11-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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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네가 풍산동을 부러워하고 있어요”
풍산동은 2000년대초 신도시개발로 만들어진 풍동의 아파트지역과 산황동의 자연부락으로 구성되어 잇는 전형적인 도농복합형 마을이다. 백마...
이병우 기자  |  2016-11-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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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다, 사람들은 더 좋다
“노래를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고양시의 쓸만한 남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사회자의 소개에 행사장을 가득 메운 200여 명의 하객들...
유경종 기자  |  2016-11-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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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자 징계처분이 과해요
Q : A군, B군, C군은 같은 중학교 3학년이다. 수학여행을 간 이들은 C군이 잠이 들자 B군이 장난으로 C군의 은밀한 부위를 휴대...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6-11-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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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족과 천고마비(天高馬肥)
최 재 호고봉 역사문화연구소장, 전 건국대 교수천고마비라는 말은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이라는 뜻으로 가을을 표현하는 대표적 사자...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  2016-11-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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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무사고' 산행… 추억도 정도 차곡차곡 쌓였죠
우리나라 등산인구가 많은 이유? 국토의 절반 이상이 산이니 당연한 일일 게다. 산 타는 이가 많은 만큼 산악회도 참 많다. 웬만한 산행...
신은숙 기자  |  2016-11-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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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그대의 ‘한 자리’를 비워두겠습니다
‘나무에 대하여’ 라고 글을 시작하면 목질의 향기가 코끝에 느껴집니다. 다정한 기억의 냄새입니다.‘숲에 대하여’ 라고 소리 내면 서늘하...
조정 고양환경운동연합 고문  |  2016-11-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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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책 짓는 호텔 셰프
서울롯데호텔 조리팀 ‘콜드키친’에서 25년째 요리를 하고 있는 김세한(46세) 마스터셰프. 롯데호텔 300여 명 요리사 중 다섯 손가락...
박영선 기자  |  2016-11-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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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쉬자고 하는데 그럴 필요 있나요?”
고양바람누리길 걷기축제에서 30㎞ 코스 종착지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는 놀랍게도 74세의 변광웅(사진 왼쪽·백석동) 어르신이었다. 변광...
이병우 기자  |  2016-11-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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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걸으면 더 많은 걸 볼 수 있잖아요”
이번 고양바람누리길 걷기축제에서 어른들도 쉽게 완주할 수 없는 30㎞를 포기하지 않고 다 걸은 이들 중, 같은 반 초등학생 8명이 있었...
이병우 기자  |  2016-11-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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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동네의원을 보건소처럼… ‘가성비’ 높은 의료서비스”
어르신 의료비지원 전국 첫 시범운영대상자발굴 어려워 올 계획 크게 미달동네의사, 의료사각지대 이웃 보살펴야 진료실에 한 어르신이 찾아왔...
김은정 기자  |  2016-11-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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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으로 평생월급 받기
온 산이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봄여름을 거치면서 보여줬던 싱싱하고 푸르렀던 기개가 어느 틈에 원숙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변한...
유기철 한국주택금융공사 수도권동부 본부장  |  2016-11-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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