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00건)
덕타운의 도전, 오리요리 대중화 새 지평 열겠다
오리진흙구이 개발한 박종찬 대표 직영 첫 음식점 지난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역사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서삼릉 진입로에 초대형 음...
고양신문  |  2010-04-24 15:01
라인
향긋한 멍게비빔밥과 졸깃한 복요리
저렴한 가격에 바다의 별미 맛볼 수 있는 곳 봄이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길었던 만큼 누구나 한번쯤은 “그래도 봄은 오는구나”하고 ...
고양신문  |  2010-04-16 14:48
라인
대를 잇는 전통갈비의 깊은 맛
덕양구 행신동에 맛의 명성으로 유명한 태능갈비가 있다. 18년 전인 1993년 행신동에 오픈한 태능갈비(대표 정정숙 031-970-73...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10-03-31 15:49
라인
제대로 숙성시킨 행주한우의 깊은 맛
3월중순도 넘은 이때 눈이 온다. 커다란 눈꽃 덩어리가 차유리에 뚝뚝 떨어진다. 아주 가끔 있는 이런 특별한 날 일산동구 사리현동의 ‘...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10-03-25 11:56
라인
오리 똥집도 맛볼 수 있는 현주네
현주네 엄마와 아빠가 오리구이집을 하신다. 통일로 옆 내유동의 한적한 야산 아래쪽에 자리 잡은 현주네 유황오리(대표 김세환 031-96...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10-03-10 17:58
라인
사계절 원기 살리고, 맛도 뛰어난 옻요리
예전에는 옻나무하면 떠오르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옻을 옮는다는 말과, 전통적으로는 나전칠기의 고급 칠 재료에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시...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10-02-24 17:00
라인
풍동에서 맛보는 대관령 웰빙코스
메밀전병 감자옹심이 단호박죽 황태구이 도토리묵 등 맛있는 한 상일산 풍동에 가면 ‘대관령 가는길’을 만날 수 있다. 강원도 대관령과 영...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10-01-20 10:57
라인
송아지 4마리에서 전국 최대 낙농가로 성장, 시련 딛고 한우로 도전
고양한우마을 유인식 대표 예전에 쇠고기는 그냥 쇠고기였다. 때로 소고기라고 불러야 한다는 사람이 있기는 해도 어쨌든 쇠고기는 비싸고, ...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10-01-14 10:47
라인
따끈한 자장면 하나로 일산을 평정한 맛집
“사람으로 태어나 큰 도리를 행하면 장애물이 없다”라는 뜻의 대도무문(대표 이수영 031-976-0400)은 일산서구 일산터미널에서 시...
이영아 발행인  |  2009-12-29 23:54
라인
석수오리와 누룽지 볶음밥, 뚜리바 냉면 ‘환상의 3코스’
종로의 미리내, 광화문의 선다래, 신당동의 할머니 떡볶이 그리고 영등포의 뚜리바 냉면이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그 시절 ...
이영아 발행인  |  2009-12-22 22:26
라인
도토리와 묵, 맛있고 푸짐한 웰빙 한정식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도토리와 묵을 주재료로 한 한정식집이 인기를 얻고 있다. 파주 헤이리마을 건너편에 있는 ‘헤이리묵 도토리밥상(대...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12-16 11:32
라인
16년 만에 내놓은 새 메뉴 팔복탕 ‘인기’
16여 동안 단 한 번도 메뉴가 바뀌지 않은 집. 금세 문을 열었다 금세 사라지는 음식점들이 적지 않고 갈 때마다 메뉴가 바뀌는 음식점...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12-09 17:16
라인
장어와 묵은지의 환상적인 궁합
장어는 ‘붕장어’ 또는 ‘아나고’라고 하는 바다장어와 ‘뱀장어’라고 부르는 민물장어로 구별할 수 있다. 그러나 둘 다 불포화지방산이 풍...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11-11 19:26
라인
담백하고 시원한 샤브샤브와 싱싱한 샐러드바
풍동의 음식촌에 가면 나무와 잔디 낙엽이 어우러진 “8020 가족공원”과 샤브샤브 전문점 뜨락(대표 이당윤 031-903-9917)의 ...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10-28 13:30
라인
제대로 닦아낸 내장탕의 구수한 맛
신도시 개발로 분주한 원흥동을 지나 삼송동에 들어서면 구수한 냄새를 피우며 김이 무럭무럭 나는 집이 있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를 따라...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10-20 22:32
라인
참게와 메기, 빠가사리 곁들인 진한 추어탕
60~70년 전 한강 동쪽에 자리잡은 고양시는 개울들이 유난히 많았다. 지금은 상상할 수 없지만 그 당시에 강 주변의 마을들은 비만 조...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10-13 20:01
라인
3만원대면 맛있는 한우로 한턱 낼 수 있는 집
잘 되는 집은 시작부터 다르다더니, 임가네 한우마을(031-968-3800)은 정말 문을 열자마자 연일 자리가 매진된다. 도심과 좀 떨...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09-30 11:35
라인
흑마늘과 오리의 환상적인 맛 궁합
행신역 앞에 있는 ‘흑마늘 거믄오리’(대표 조재훈 031-973-5290) 에는 오늘도 대기표를 든 손님들이 줄을 선다. 개업한 지 두...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09-16 16:11
라인
와인에 푹 숙성시킨 특허 고기의 진미
와인숙성은 미식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고기숙성방법이다. 와인숙성고기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데, 고양에선...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09-02 10:19
라인
숙성이 만들어 낸 참치의 맛
소문난 일식집이 밀집해 있는 정발산동에서 동신참치(대표 정세균 031-9155-888)가 돋보이는 이유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맛과 ...
한진수 마케팅부장  |  2009-08-28 11: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