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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90건)
<기고> 현대의 청백리를 다시 꿈꾼다
[고양신문]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하는 나라별 반부패청렴지수를 보면 뉴질랜드와 캐나다를 제외하고 독일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 10위권 ...
최삼조 국민연금공단 고양일산지사장  |  2017-07-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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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무항산무항심(無恒産無恒心)’
[고양신문] 맹자(孟子, BC 371 ~ 289경)는 중국 춘추전국시대 추(鄒)나라 사람으로 공자의 정통유학을 계승 발전시켜 공자의 아...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  2017-07-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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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통일정책에도 적폐청산이 필요하다
[고양신문] 며칠 전 한국과 미국의 두 정상이 워싱턴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첫 번째 만나는 자리였기 때문에 두 정상이 북핵문제를 비롯...
정수남 소설가  |  2017-07-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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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장수의 비결
[고양신문] 지역활성화를 하겠다며 한양문고 주엽점에서 매월 오래된 책 한 권과 새 책 한 권을 선정해 'Old&New' ...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7-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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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소설가의 텃밭에서 세상읽기> 자연이 일하는 방식
[고양신문] 하지가 지났다.하지가 되면 조그만 텃밭을 일구는 도시농부들은 수확의 기쁨을 맘껏 누리게 된다. 고추를 비롯해서 토마토, 가...
김한수 소설가  |  2017-06-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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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문재인 정부 교육 정책 공약에 부쳐
[고양신문]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을 넘어서고 있다. 시민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정부라서 그런지 국민들의 기대치만큼 국정 ...
최창의 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  |  2017-06-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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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위민인가, 여민인가
[고양신문]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화제가 잇따르고 있다. 대통령의 탈권위적인 행보와 정의로운 역사인식에 대한 시민의 환호라 할 법하...
이권우 도서평론가  |  2017-06-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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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통신> 세계의 끝, 호수공원 메타세쿼이아
[고양신문] 저도 그이가 쓰는 방식대로, 그이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그이는 호수공원 옆에서 대부분의 글을 썼다고 합니다. 호수공원 잔...
김윤용 『호수공원 나무 산책』 저자  |  2017-06-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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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이등병의 엄마' 위로해 준 여사님, 고맙습니다
[고양신문] 군 의문사 유족 엄마들의 한을 담은 연극 가 성황속에 끝났습니다. 공연 이틀 만에 모든 표가 매진되는 등 이 연극을 창작하...
고상만 인권운동가  |  2017-06-0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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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심지를 조금 내려야겠다
[고양신문] 두 번째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해, 둘째 아이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나는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치르게 되...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6-0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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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亡牛補牢(망우보뢰)
‘亡牛補牢(망우보뢰)’의 뜻을 아십니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고 고쳐 말하면 우리나라 성인들은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만큼 널리 ...
정재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경기북부지사장  |  2017-05-3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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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 색깔 다른 대구 골목여행
[고양신문] 남편이 고 김광석 팬이다. 여고졸업 후 서울로 왔으니 대구에서 인생의 반을 살고 서울과 고양에서 남은 반을 살았는데 고향 ...
오현주 시민기자  |  2017-05-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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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제15회 송강정철문화축제에 즈음하여
역사의 큰 줄기를 잇는 것은 그물처럼 촘촘하게 짜여 진 작은 시간들이다. 개개인이 지역의 문화와 풍속을 보존하는 것은 작은 시간을 통해...
안재성 고양시향토문화보존회장  |  2017-05-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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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소설가의 텃밭에서 세상읽기> 마늘과 양파를 키우며 자연이 되다
[고양신문] 마늘과 양파가 잘 자라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단단하게 여물어가는 마늘과 양파를 보고 있으면 여간 흐뭇하지 않다. 마늘과 ...
김한수 소설가  |  2017-05-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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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 영업허가 신청은 어떻게?
Q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A씨는 간편도시락 시장이 유망할 것으로 판단하고, 사람들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영양도 풍부한 간편...
박영근 일산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7-05-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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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제(光武帝)와 조강지처
[고양신문] 중국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황제로 꼽히는 후한(後漢)의 창업군주 광무제(유수,劉秀: BC 5~AD 57)만큼 본인의 의지와...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전 건국대 교수  |  2017-05-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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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촛불에서 장미 대선까지, 각본 없는 민주주의 드라마 완성
‘추락했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위대한 국민 저항’으로 평가 받는 지난 7개월이었다. 2016년 10월 24일 JTB...
고상만 인권운동가  |  2017-05-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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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통신> 신음하는 왕벚나무
[고양신문] 이팝나무, 하얀 꽃이 피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꽃들이 밥그릇에 담아놓은 쌀밥처럼 보일 것도 같습니다. 꽃이 흰 쌀밥을 닮아...
김윤용  |  2017-05-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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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가정의 회복이 시급하다
가정의 중요성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은 아마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는 그 사회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가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차...
정수남 소설가. 일산문학학교 대표  |  2017-05-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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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사표(死票)는 없다
서기 676년 선불교의 육조 혜능이 법성사에 이르렀다. 마침 법성사에서는 인종법사가 대중들에게 열반경을 강론하고 있었다. 이 강론을 듣...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5-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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