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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90건)
<높빛시론> 안철수 후보의 유치원 공약, 유감이다
대한민국을 이끌 임기 5년의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제19대 대통령 선거 운동이 본격적으로 개시되었다. 그리고 각 당의 대통령 후보로 ...
고상만 인권운동가  |  2017-04-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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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최 시장의 ‘조용한’ 시정복귀를 보며
최성 시장이 시정에 ‘조용히’ 복귀했다. 시정 복귀에 관한 별다른 기자회견은 없었다. 이는 지난 1월 5일 갑작스럽게 대통령 후보 경선...
이병우 기자  |  2017-04-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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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통신> 침묵의 봄
호수공원에 꽃들이 지천입니다. 봄을 맞아 꽃들이 한바탕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일찍 피는 꽃들은 이미 지기도 했습니다. 꽃들은 저마다 ...
김윤용  |  2017-04-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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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대선, 교육문제가 으뜸이고 밑바탕이다
국민을 무시한 어리석은 대통령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대신 대통령선거가 앞당겨져 5월 9일 치른다. 이번에 새로 뽑힐 대통령은 어느 때보...
최창의 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  |  2017-04-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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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죽 최경창과 기생 홍랑
조선 중기 문신이었던 최경창(崔慶昌, 1539~1583)의 자는 가운(嘉運), 호는 고죽(孤竹)이며 본관은 해주(海州)이다. 일찍부터 ...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  2017-04-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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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대선을 앞두고 바라는 유권자의 바람
정치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치고 대통령을 꿈꾸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따라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는 정치인은 누가 되었든...
김종일 소설가 동화작가  |  2017-04-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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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커밍아웃
이제야 커밍아웃한다. 나는 여성이다. 내가 여성분들과 더불어 인문학 강의를 할 때,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여성분들은 나를 남성...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4-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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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비록 한 걸음일지라도, 진보하고 있다
한국에 과연 미래가 있을까 의심하기도 하고 미래는 없다고 단언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제 희망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예전보...
고광석 대명한의원 원장  |  2017-03-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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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기술력 있으면 엔젤투자자매칭펀드 가능
Q1년 전에 회원전용 인터넷쇼핑몰을 창업한 A사는 최근 회원가입과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추가 투자금 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다. A사가 정...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7-03-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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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후, 첫 개혁은 선거법 개혁으로
3월 10일 대통령 탄핵결정이 내려졌다. 작년 10월부터 이어진 시민들의 촛불이 최고권력자를 끌어내린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 한사람 탄...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  2017-03-2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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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박근혜 파면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드디어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겨울 내내 주말을 반납하고, 광화문에 또는 각 지역의 집결 장소에 모여 촛불을 든 지 20회만에...
이상구 다산의원 원장  |  2017-03-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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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설당과 북한산 암각서
송설당(松雪堂,1855~1939)의 성(姓)은 최씨요, 본관은 화순(和順)이다. 경북 김천에서 아들하나 없이 딸만 셋인 집안의 장녀로 ...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  2017-03-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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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고령사회, 준비되었나?
‘고령사회’로 접어들어 가는 길을 물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 가운데 하나는 일자리 문제이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65세...
정수남 소설가·고양작가회의회장  |  2017-03-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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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금은?
Q A사는 1년 전에 회원전용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는 회사를 창업했다. 일반적인 다른 쇼핑몰과는 특화된데다 독특한 아이템과 서비스로 점...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7-03-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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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소설가의 텃밭에서 세상읽기> 텃밭으로 간 인문학
인천에 살다가 일산에 터를 잡은 지 어느덧 훌쩍 십 년이 지났다. 그 사이 사십 중반에서 오십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일산에서...
김한수 소설가  |  2017-02-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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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판문점 의문사 김훈 중위와 ‘아버지의 전쟁’
세월은 무섭다. 어느덧 만 19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모티브가 되었던 판문점 김훈 중위 의문사가 1998년 2월 24일에 ...
고상만 인권운동가  |  2017-02-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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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무엇이 더 중하던가?
촛불의 힘으로 대선국면이 앞당겨지면서 이른바 잠룡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이 벌어진다. 대통령으로서 리더십과 자질이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에...
이권우 도서평론가  |  2017-02-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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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용의 호수공원 통신> 역사전쟁, 용어전쟁
조지 오웰이 쓴 소설 『1984』. 모두가 알고 있는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 가운데 하나입니다. 『1984』에는 세계를 다스리는 3...
김윤용  |  2017-02-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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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정월 대보름을 보며 빌고 싶은 것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봄은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다. 입춘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났으니 봄은 어느새 다가온 것이다. 정월 대보름은 ...
김종일 동화작가·소설가  |  2017-02-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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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매니페스토를 하자
1863년 미국의 펜실베니아주 게티스버그에서 링컨이 역사에 남을만한 연설을 했다. 우리도 이 문장은 기억할 것이다. “인민의, 인민에 ...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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