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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07건)
고등학교 유치 계속 노력
“70년대 말경에는 벽제가 고양에서 원당과 함께 가장 땅값이 비쌌습니다. 벽제는 통일로변의 꽃이었죠.”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엄기창 시의원이 기억하는 과거 관산동은 통일로변에 자리한 살기좋은 동네였다. 관산동 옆을...
고양신문  |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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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예품 65% 공급
"전국의 공예인들이 저희 공예단지를 최고로 부러워합니다. 전국 관광지에서 팔리는 민속공예품 65%가 고양공예단지에서 생산된 제품입니다."관산동과 지영동에 3곳으로 나눠 있는 고양공예단지에서 생산되는 공예품은 고양의 ...
고양신문  |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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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읍마을의 자랑 ‘옛고을 된장’
조선시대 고양군청이 있던 곳 관산동 고읍(일명 쌍궁말마을)에서 '우리콩을 손으로 만든 순수 전통식품'인 "옛고을 된장"이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지고 있다. 농촌여성 일감갖기 시범사업장이기도 한 "옛고을 된장(대...
고양신문  |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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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실에 공연장도
"복지회관은 주민의 것입니다. 주민들이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관산복지회관 최실경 운영위원장은 기자를 안내하며 복지회관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2003년에 문을 연 관산복지회관은 4층 건물 400평 건평에...
고양신문  |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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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풍성한 통일로 주변…새 商圈 개발 시급
면적 : 15.71km2인구 : 9,871세대 26,490명행정구역 : 37개통 190개반산업구조 : 농업 9%, 광공업 44%, 서비스업47%국민기초수급자 : 308세대 479명등록장애인 : 780세대 899명남북...
고양신문  |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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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역사 자랑 친목회 모임
지난 19일 송포동에서 송학장우회 회원 21명이 2005년도 친목 모임을 가졌다. 이 단체는 지난 62년에 창립된 4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친목회로 매년 음력 정월마다 한 차례씩 모임을 갖는다. 사람들이 ...
이소영 기자  |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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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일품, 가격은 저렴
대표상품 : 갈치찜 할인율 : 5% 전화 : 02-383-1777찾아가늘 길 : 삼송에서 구파발방향 동산삼거리목포에서 직송해온 싱싱한 갈치에 얼큰한 양념을 넣어 찐 맛이 그만인<인천갈치찜> 일산신도시는 물론, 서울 ...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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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동 - 신도시 개발로 큰 변화 기대
고양시가 시로 승격되기 이전까지 고양지역은 흔히 원당, 벽제, 신도 등 당시의 읍면중심으로 명칭을 부르곤 하였다. 1992년 이전까지 이곳 신도동은 신도읍 지역의 중심마을로 유명했는데 면사무소를 비롯하여 이 지역의 ...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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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어울려 동네가 떠들석
“모 나와라 모!으라차차!”지난 11일(금), 신도동 2통 동네 빈 공터에 신나는 윷놀이가 열렸다. 옆에는 장작불이 타고, 한쪽에는 국밥과 돼지고기와 술이 풍성하게 차려져 주민들을 반기고 있다.‘오금동 척사대회’는 ...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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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단지 있는 ‘나들이 명소’
“저는 내일 아침 이곳 등산로를 한바퀴 돕니다.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다녀오면 온몸에 땀이 촉촉이 젖어 기분이 상쾌합니다. 등산로가 평탄해서 크게 힘들지 않아 걷기에는 안성마춤입니다.”라며 신도동 강태희 시의...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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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농업학교로 명성 날려
고양 화훼산업 인재 배출오금동 일대에는 화훼농가가 많고 고양시의 특산물의 하나로도 화훼산업을 얘기한다. 이런 화훼산업의 배경에는 고양고등학교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67주년을 맞이하는 고양고등학교는 고양공립채소실습...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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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삼송초등학교
1955년 신도초등학교 분교에서 출발한 삼송초등학교는 오래 살아온 신도동 주민들이 거쳐간 추억이 서린 학교이다. 권영섭 전 동문회장(사진)도 신도동에서 50여년간 거주하면서 이 학교를 다녔고 지금까지 1만8천여 졸업...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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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가꾸기-북한산 청소
“동네는 작지만 가장 많은 47명의 회원이 동네를 가꾸는 자연보호협의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박우승 자연보호협의회장은 1983년에 신도동에 정착한 후 통장일을 거쳐 15여년동안 지역사회에서 봉사...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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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능천가꾸기 적극 나설터"
김흥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1968년 지축동 국가유공자들이 모여사는 마을 ‘신도 용사촌’에 정착했다. 김 회장이 기억하는 그당시 신도동은 서울과 교통이 가깝고 읍사무소가 있는 고양에서는 제일 잘 사는 동네였다. 김...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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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선도에 남다른 관심
통일로변 산기슭에 자리한 남향의 아담한 동네가 있다. ‘공무원 주택’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1984년부터 거주하기 시작한 서정인씨는 통장협의회장직을 2001년부터 맡아오고 있다. 신도동의 통장들은 모두 지역 유지들이어...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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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정보 신속하게 전달"
“협조와 단합을 잘 해 주시는 동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간 조용했던 동네가 신도시 개발과 관련하여 요즈음은 약간 어수순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화합을 위해 동민들께서 동네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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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 설움딛고 ‘신도시로 탈바꿈’ 부푼 꿈
신도동은 삼송동과 오금동, 지축동 세곳이 합쳐진 행정동이다. 과거 한일 합방 당시에는 양주군 신월면이었던 이곳이 화도면과 합쳐져 신도면이 되었다. 1970년대 초에는 고양의 인구 15만 중 8만의 인구가 신도면에 거...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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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행사마다 음식장만
“이곳 오금동 자연부락에서는 요즘에도 초상이 나면 상여를 메고 나갑니다. 부녀회와 청년회가 내 일처럼 장례를 치룹니다.” 시골의 인심이 그대로 남아았다고 말하는 황인숙 부녀회장은 20년 전 이곳 오금동으로 시집을 와...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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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 다지는 스님
“우리 동네는 동장님과 동직원들 그리고 단체장들이 협조가 잘되고 있습니다.”얼마 전에 새로 주민자치위원장에 선출된 구윤회 씨는 이곳 성보사 도원 주지스님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종교인이 주민자치위원장에 선출된 것은...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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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다양한 토박이
76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게 활발하게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강태희 시의원은 신도동의 산증인 중 한사람이다. 이곳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에는 군인으로 참전하고 이곳에서 한글을 가리키는 문맹퇴치운동을 벌였으며, 성균관유...
고양신문  |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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