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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피노키오와 함께 떠나는 행복한 동심 나들이
피노키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탈리아 피렌체 인근의 소도시 콜로디의 작은 나무 공방에서 제페토 영감님의 손에 의해 탄생한 나무 인...
유경종 기자  |  2017-03-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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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갯벌 너머로 해 지고, 해가 뜨네
지난해 연말 즈음, 비싸지는 않지만 나름 쓸 만한 카메라를 새로 장만한 후 평소에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들을 하나씩 시도했다. 근사한 해...
유경종 기자  |  2017-03-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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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가 무겁다는 편견, 깨버릴 거야
다채로운 도자기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 카페 & 공방 ‘레이든’은 일산동구 위시티마을 식사도서관 인근에 자리한 도자기 갤러리 겸 카...
유경종 기자  |  2017-02-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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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아닌 She Story
가나나나나나난 아아아아아ㅇ
유경종 기자  |  2017-02-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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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풍경 그립다면, 여기 어때?
호젓한 설경 품고 있는 산 속의 호수 “요즘 겨울 맞니? 도대체가 눈 구경을 할 수 있어야 말이지….” 친구 한 명이 강원도 어딘가로 ...
유경종 기자  |  2017-02-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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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을까
한국 애니메이션 작품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제작진이 가장 많은 공을 들인 장면은 주인공인 청둥오리 초록이...
유경종 기자  |  2017-01-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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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나이 먹는 문화 생명체
책 사기 쉬운 세상이다. 온라인 서점에 들어가 읽고 싶은 책을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을 하면 다음날이면 책이 안방으로 배달된다. 구매도 ...
유경종 기자  |  2017-01-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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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박물관이 또 변신했네!
지난해 여름, 많은 시민들의 기대 속에 문을 연 고양어린이박물관이 개관 후 첫 새해를 맞았다. 반 년 동안의 성적은 꽤 우수하다. 6개...
유경종 기자  |  2017-01-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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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동차, 예술작품으로 부활하다
폐차 부품이 멋진 조형물로 깜짝 변신키덜트 하비 마니아들의 새로운 명소 될 듯 철이(Fe)는 제철소의 용광로에서 태어났다. 자동차 부품...
유경종 기자  |  2016-12-3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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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경건이 공존하는 태양의 제국을 거닐다
‘중남미’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먼 세상, 탱고와 삼바리듬이 춤추는 정열의 땅, 마야·잉카·아즈테카...
유경종 기자  |  2016-12-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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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을 밝혀준 빛의 역사를 만나다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체온을 올려주는 건 난로나 보일러뿐이 아니다. 어두운 방을 채우는 작은 촛불이나 은은한 램프의 불빛은 마음의...
유경종 기자  |  2016-12-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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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외길 걸어온 마흔다섯 해의 발자취
열화당 발자취 깃든 창사 45주년 기념전시 마침 열화당책박물관에서는 창사 45주년을 기념하는 ‘열화당 마흔다섯 해의 자화상’이라는 기획...
유경종 기자  |  2016-12-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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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건축물의 품에 안긴 아름다운 미술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은 ‘건축의 진열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대 건축의 다양한 경향과 미학을 살필 수 있는 건축물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유경종 기자  |  2016-11-2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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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가을의 절정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
아무리 생각해도 가을은 참 야속하다. 매력적인 연인일수록 콧대도 높고 변덕도 요란하다는 걸 모르는 바 아니지만,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옆...
유경종 기자  |  2016-11-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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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더듬는 두 개의 촉수, 시계와 칼
고대 인류에게 ‘시간’이라는 개념이 생긴 이래 모든 문명권에서는 평평한 마당의 한 가운데에 막대기를 꽂았다. 막대기는 태양의 반대편에 ...
유경종 기자  |  2016-11-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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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쌓아 올린 애서가들의 파라다이스
20세기의 위대한 문호이자 환상문학의 대가라 불리는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자신이 사랑한 작가들의 문학작품을 엄선한 컬렉션에 『바벨의...
유경종 기자  |  2016-11-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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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그 시절 백마의 추억을···
1980년에 문 연 일산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숲속의 섬으로 들어서려면 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긴 마당을 지나야 한다. 무성한 나무 울...
유경종 기자  |  2016-10-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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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굴방에 들어앉아 '키득키득'
아무도 방문을 노크하지 않는 나만의 구석방에 틀어박힌다. 푹신한 쿠션에 비스듬히 기댄 채 한쪽에 잔뜩 쌓아 놓은 만화책을 게으르게 뒤적...
유경종 기자  |  2016-10-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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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굽어보며 세월을 지키다
북쪽으로 방향을 잡고 자유로를 달리며 만나는 풍경은 사시사철 상쾌하다. 차창 왼편으로 펼쳐지는 한강을 따라 버드나무 숲과 수풀지대, 강...
유경종 기자  |  2016-10-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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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땀으로 가꾼 나무들의 낙원
북한산 송추계곡을 출발해 일영유원지와 장자원유원지를 거쳐 온 공릉천은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 여울과 고양시 선유동 여울을 만나 숨을 고른...
유경종 기자  |  2016-10-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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