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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90건)
신생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금은?
Q A사는 1년 전에 회원전용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는 회사를 창업했다. 일반적인 다른 쇼핑몰과는 특화된데다 독특한 아이템과 서비스로 점...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7-03-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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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소설가의 텃밭에서 세상읽기> 텃밭으로 간 인문학
인천에 살다가 일산에 터를 잡은 지 어느덧 훌쩍 십 년이 지났다. 그 사이 사십 중반에서 오십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일산에서...
김한수 소설가  |  2017-02-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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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판문점 의문사 김훈 중위와 ‘아버지의 전쟁’
세월은 무섭다. 어느덧 만 19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모티브가 되었던 판문점 김훈 중위 의문사가 1998년 2월 24일에 ...
고상만 인권운동가  |  2017-02-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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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무엇이 더 중하던가?
촛불의 힘으로 대선국면이 앞당겨지면서 이른바 잠룡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이 벌어진다. 대통령으로서 리더십과 자질이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에...
이권우 도서평론가  |  2017-02-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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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용의 호수공원 통신> 역사전쟁, 용어전쟁
조지 오웰이 쓴 소설 『1984』. 모두가 알고 있는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 가운데 하나입니다. 『1984』에는 세계를 다스리는 3...
김윤용  |  2017-02-2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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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빛시론> 정월 대보름을 보며 빌고 싶은 것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봄은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다. 입춘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지났으니 봄은 어느새 다가온 것이다. 정월 대보름은 ...
김종일 동화작가·소설가  |  2017-02-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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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매니페스토를 하자
1863년 미국의 펜실베니아주 게티스버그에서 링컨이 역사에 남을만한 연설을 했다. 우리도 이 문장은 기억할 것이다. “인민의, 인민에 ...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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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률 높은 주상복합건물,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받으려면
Q A씨는 도심에 10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 아래 3층은 상가용도이고 나머지는 오피스텔용도다. A씨는 이 건물의 전문관리...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7-02-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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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와 화석정(花石亭)
이이(李珥, 1536~1584년)의 자는 숙헌(叔獻), 호는 율곡(栗谷), 법명은 석담(石潭)이며, 본관은 덕수(德水)이다. 불과 8살...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전 건국대 교수  |  2017-02-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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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다세대 지하주차장에 소화설비 의무화
2015년 1월 10일 오전 9시경에 발생한 의정부 대봉아파트 화재는 5명의 귀중한 인명을 앗아가고 부상자 129명이 발생한 대형재난이...
심미현 일산소방서 민원팀장  |  2017-02-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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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순칼럼> 보수와 진보 그리고 ‘명절 민심’
명절을 앞두고 TV나 인터넷에 단골로 등장하는 뉴스들이 있다. 굳이 해마다 새로 만들지 않고 지난해에 만든 것을 그대로 써도 무방한 뉴...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7-02-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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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마신 술 때문에 운전면허 취소?
Q A씨는 운전면허를 취득한 이후 26년째 무사고 운전 중이고, 운전관련 위법사항으로 인한 벌점도 없다. 그러다 최근 지인과 저녁식사를...
박영근 한결행정사무소 대표  |  2017-01-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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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운의 천명도설(天命圖說)
[고양신문] 조선 중기의 학자로 고양팔현에 오른 정지운(鄭之雲, 1509∼1561) 선생의 자는 정이(靜而), 호는 추만(秋巒)이며 본...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  2017-01-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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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편지> 열심히 뛰는 당신이 빛나지 않는 이유
1월 5일, 최성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무도 몰랐다. 기자회견을 준비하는 시청 직원들도 전혀 몰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당 경선에 출마한다는 분이 지구당위원장은 물론 당원...
이영아 발행인  |  2017-01-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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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메시아는 없다
새해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은 작년도에 이어 올해도 최대의 화제이다. 그들에게 기생하고, 그들을 이용하고, 그들과 더불어 공생했던 ...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7-01-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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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의 역사인물기행> 장자의 빈 배(虛舟)
장자(莊子, BC369~289)의 본명은 주(周)이고,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말기 송나라 사람으로 지금의 하남성 부근 몽(蒙)이란 작은 ...
최재호 고봉역사문화연구소장  |  2016-12-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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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의 하류인문학> 이 아이들을 어쩔 것인가
수능 전날 대화역 한 상가에서 한 학생이 투신자살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나 정말로 비극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그...
김경윤 인문학 작가  |  2016-12-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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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순 칼럼> 박근혜와 트럼프의 공통점
한국과 미국은 대통령중심제를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민주주의 국가들이다. OECD 국가 중에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한국 등만이 대...
장호순 순청향대 교수  |  2016-11-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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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작가에게 궁금한 게 뭘까?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가끔 ‘작가와의 만남’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온다. 잠시 생각을 해본다. 독자들이 작가에게 뭐가 궁금한 걸까? 어린...
그림책작가 김중석  |  2016-11-2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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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순칼럼> 박정희와 박근혜 그리고 언론통제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될 당시 유권자 사이에선 기대와 걱정이 교차했다. 박후보를 지지한 유권자들은 그녀가 아버지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6-11-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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