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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6건)
“사명감 없이는 긴박한 현장 못버텨요”
“전 차량 출동 명령에 펌프차를 타고 고양터미널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화재현장 500미터 앞에서부터 거대한 검은 연기가 하늘 위로 솟...
이성오 기자  |  2014-06-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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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흰꽃민들레 야심차게 재배
여름으로 가는 이맘때쯤이면 가냘픈 몸매지만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자신을 그대로 실어 하늘 높이 날랐다가 이름 모를 곳에서 다시 그 씨...
박영선 기자  |  2014-05-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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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친해지니 마음도 몸도 힐링
고봉산 줄기 끝, 오미산 주유소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에덴농원의 이종태(65세)대표. “꽃과 나무들이 마음 한 편에 와 닿아서 심기 ...
박영선 기자  |  2014-05-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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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과 딸기 수확체험으로 신바람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30년 동안 근무하고 지난해 3월 정년퇴직한 김기태 대표. 김 대표는 은퇴 후 또 다른 꿈에 도전 중이다. 표고버섯...
박영선 기자  |  2014-05-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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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빵’ 먹고 건강하세요
김종하(51세) 제과기능장은 30년째 제과업계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그런 그가 ‘고양 손바닥선인장 영농조합 법인’(대표 임병주)과 손잡...
박영선 기자  |  2014-05-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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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시민정원사들의 활약
지난해 11월 고양시에서 창립한 국내최초의 정원사협동조합이 있다. 원예, 정원, 조경관련사업을 전개해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상부상조를 도...
박영선 기자  |  2014-04-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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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힘으로, 긍정의 힘으로
경기도 지정 테마마을 풍동 애니골은 음식문화 시범거리다. 요즘 특색 있는 꽃들이 한가득 피어나듯 다양한 음식점의 메뉴가 반기는 곳이기도...
박영선 기자  |  2014-04-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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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쌀농사 체험해요
지난해 11월 생산에서 가공, 유통, 현장체험까지 쌀을 이용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구산동에 ‘라이스너리(Ricenery) 센터’가 탄생...
박영선 기자  |  2014-04-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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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봉우리에 담긴 부부 이야기
2006년 5월 무렵 이호식(51세) 대표는 아내인 이숙경(45세)씨를 서울에서 소개팅으로 만났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이숙경씨는...
박영선 기자  |  2014-04-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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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구 외식업 경영인들의 울타리 되어
2003년 애니골 입성‘옛골 시골밥상’ 운영회원 편익 위해 노력“교육자의 진솔한 마음으로 외식업을 운영하며 지부장의 소임을 위해 뛰고 ...
박영선 기자  |  2014-03-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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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에 봄소식 전한 채소 ‘크레숑’
부지런한 농부로 소문난 이기용(62세), 조덕임(55세) 대표는 18년째 채소 농사를 짓고 있다. 비름·열무·딸기 등을 재배하던 중 새...
박영선 기자  |  2014-03-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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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자 수많은 잎들 반겨주던 38년전 영적 체험 아직도 ‘생생’
종석(청산·58세) 시인은 무도인, 목회자, 시인 등 3가지 꿈을 함께 키웠다. 그는 고봉산 자락 아래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시...
박영선 기자  |  2014-03-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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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생기 불어넣는 영어강사
김경익(51세) 사무장은 대기업 직원인 남편의 직장을 따라 미국에서 1995년부터 2000년까지 5년 여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김 ...
박영선 기자  |  2014-03-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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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빚으며 성취감도 빚어보세요
신미숙(46세) 작가는 마두동에 살고 있지만, 파주 출판단지 인근에서 도예공방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주변에서 농업기술센터의 ...
박영선 기자  |  2014-02-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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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는 상황버섯 재배할 운명인가봐요
온도와 습도가 낮은 이맘때면 각종 바이러스에 따른 질병으로 두려움도 커진다. 이러한 바이러스성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
박영선 기자  |  2014-02-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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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향 닮아가는 20년 꽃농사
감미로운 향기를 내는 후리지아를 원윤섭(54세) ‘깔끔이농원’ 대표가 고양에서 처음 재배해 첫 출하를 하고 있다. “20년째 꽃 농사를...
박영선 기자  |  2014-02-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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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시래기가 효자노릇 톡톡히 하네
무청시래기는 신선한 채소를 접하지 못하는 겨울철에 먹기 위한 식량으로 우리 선조들이 지혜를 더해 만든 식재료다. 조성업(59세) ‘청룡...
박영선 기자  |  2014-02-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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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초로 만든 전통한과 맛보세요
입에 넣으면 부서질 듯 녹아내리는 맛을 지닌 한과는 세계 어느 과자와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네만의 전통적인 매력의 맛을 지녔다. 문봉동...
박영선 기자  |  2014-01-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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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서 페르시아 전통빵 구워요
이란 사람 삼사미 레자(42세)씨는 취재기자만큼 유창한 한국어로 주변을 즐겁게 한다. 레자씨는 91년 4월에 혼자서 한국 땅을 찾았다고...
박영선 기자  |  2014-01-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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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탱글탱글 딸기가 영근다
혹독한 추위에도 ‘고설재배법’ 통해 소득 쑥쑥 늘어우리가 즐겨 먹는 딸기는 피로회복과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건강에도 도움...
박영선 기자  |  2014-01-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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