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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가을의 정취 느껴요내년가을 호수로 등 3곳 낙엽거리 지정
  • 박대준 기자
  • 승인 2005.12.08 00:00
  • 호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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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호수로 등 일산지역 3곳 4.3km구간이 ‘낙엽거리’로 지정돼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시는 내년 가을부터 매년 10월 중순에서 11월 초까지 호수로 1.94km(킨텍스 앞 장성마을 3단지~고봉로), 고봉로 1.55km(경의로~호수로), 일산로 0.8km(성저공원 앞 문촌로 교차~대산로 교차점) 3곳의 인도를 ‘단풍·낙엽거리’로 지정키로 했다. 지정된 도로에는 구청이 일정기간동안 낙엽을 치우지 않을 방침이다.

시는 단풍·낙엽거리를 지정해 시민들이 사색을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단풍축제 등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현재 호수로에는 단풍나무, 고봉로에는 단풍과 프라타너스, 일산로에는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다.


 

박대준 기자  yasoo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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