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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참여하는 정치가 돼야”청정넷 토론대회 최우수 은종현군
  • 박대준 기자
  • 승인 2005.12.11 00:00
  • 호수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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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면’이란 주제로 열린 「제1회 청정넷 토론 글짓기 대회」에서 은종현군(백신고 1년)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3일 일산신협 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은종현 군은 최우수상인 한명숙 국회의원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최창의 경기도 교육위원상에는 반실라양(백신고 1년), 고양신문사 대표이사상은 박다움(백신고 1년), 바른정치실현연대 대표상은 계동형(일산동고 1년), 청정넷 대표상은 이선행(백신고 2년)군이 각각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은종현 군은 “진정한 시민의식은 참여정신”이라며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글을 쓰는 재주를 새롭게 발견하게 돼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대신. 국어교사가 꿈인 은군은 평소 요리가 취미라고 한다. 

한편 청정넷은 청소년들의 정치참여와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 3월 발족한 단체로 현재 최영준군(연세대 1년)이 회장을 맡고 있다.


 

박대준 기자  yasoo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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