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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네티즌 개발정보 가장 관심조횟수로 본 인터넷 인기기사
  • 박대준 기자
  • 승인 2005.12.20 00:00
  • 호수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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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조횟수를 통해 본 올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기사는 단연 텔런트 김청씨에 관한 기사다.
지난 1월 김낙원 기자의 ‘김청의 고발’이란 제목으로 인터넷에 올린 기사는 3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기사를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탤런트 김청씨가 홀어머니의 노후대책과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의 사무실로 사용하기 위해 분양받은 백석동의 모 오피스텔이 부실 투성이로 밝혀지면서 김씨와 분양업체 및 시공사와의 싸움이 세간의 화제가 됐다. 특히 김씨가 당시 인기드라마에 출연중이어서 이 뉴스는 전국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다음으로는 지난 7월 올라온 ‘경의선 복선화사업 본격 추진’이 접속순위 2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지난해 경의선 지하화 논쟁으로 중단됐던 경의선 복선화사업이 고양시와 철도공단의 합의로 도시계획절차를 밟아 다시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게재됐다. 그러나 기사는 단순히 사업이 다시 시작된 것에서 벗어나 이후 고양시와 합의내용을 어떻게 지킬지, 환경친화적이고 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의 사업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대안을 함께 제시했다.
이어 지난 6월의 ‘대형아파트, 일산을 견인할 것인갗란 제목의 기사가 눈에 띈다. 이 기사는 일산의 45평형 이상의 아파트들이 당시 대폭 상승하고 고급 단독주택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시점에서 부동산 관계자들의 인터뷰와 인근 파주지역과의 가격 비교를 통해 부동산 시세를 전망했다.
한편 인터넷 접속순위 10위권 기사중 부동산과 개발관련 기사가 8건이나 돼 본사 인터넷을 찾는 고양시 네티즌들은 주로 부동산 관련 정보를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표>인터넷 기사접속 순위 top10
순위 기사명 내용 기제시기 
1 김청의 고발 탤런트 김청씨와 분양업체와의 다툼 1월

2 경의선 복선화~ 경의선복선화 공사 재가동 7월
3 대형아파트, 일산을~ 주택가격 동향 변동과 전망 6월
4 새 광역도로 생긴다 용두~수색, 화전~신사간 도로계획 2월
5 20년후 고양 녹색도시 고양시 장기발전계획에 대한 비젼 3월
6 자유로에 파크골프장 시의 자유로 인근 파크골프장 구상안 7월
7 국방대학, 시민공원으로 국방대 이전 후 부지활용방안에 대해 7월
8 장항동 30만평 한류우드 경기도의 한류우드 계획 발표 2월
9 고양·파주 합쳐지나 정부의 행정구역개편안 논의 11월
10 행신지구세입자 생존권~ 행신2지구 세입자들의 철거반대시위 3월


 

박대준 기자  yasoo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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