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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아미타여래좌상 경기문화재 지정
경기도는 지축동 ‘흥국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비롯해 의정부 ‘약수서원 목조보살입상’‘박정 영정’남양주 ‘청풍김씨 문의공파 묘역’‘신빈 신씨 묘역’을 경기도 지정문화재로 새롭게 선정했다.

흥국사에는 이번에 선정된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이외에도 ‘극락구품도’경기도지정 문화재로 선정돼 있으며, ‘칠성각’과 ‘약사전 후불탱화’는 비지정 문화재로 선정돼 있다.


 

이부섭  savi99@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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