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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와 의무를 함께 주는 부모황필호 교수 학부모 강의
21세기 시민포럼에서는 1황필호 교수(강남대 철학박사)를 초청해 '바람직한 학부모를위한 명사강의'시간을 11월 28일 가졌다. 유치원·초·중·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권리가 있음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황교수는 반 뷰렌 여사의 '십대의 권리선언을 예로 들면서 "우리의 십대들은 그들의 '권리'와 함께 동시에 집안의 모든 일을 그들과 같이 공동계획하고, 또한 그 일부를 수행하는 '의무'를 원한다"며 "현명한 부모는 자녀의 주려는 욕망과 받으려는 욕망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김란  kimran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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