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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박람회 국제화 ‘성큼’해외 25개국 80개 업체 참가, 14개국 국가관 설치
   
 
  ▲ 가수 자두(본명 김덕은)가 2009고양국제꽃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규웅 부시장이 자두에게 “2009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꽃박람회 보고회 개최

시는 오는 4월23일부터 18일간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09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규웅 고양시 부시장 주재로 관련부서 과?소장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30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규웅 고양시 부시장은 꽃박람회의 홍보의 중요성과 관람객 편의를 강조하며 “꽃박람회를 찾아 오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최우선 하는 행정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꽃박람회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번 꽃박람회는 국내 130개업체, 해외25개국 80개업체가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화훼무역의 장으로서 특히, 금년 박람회에는 세계 곳곳의 14개국이 국가관을 설치하여 참여해 더욱 국제박람회다운 모습을 갖추게 됐다.

 뿐만 아니라 실내전시구역(희망관Ⅰ?Ⅱ, 기쁨관, 행복관)과 야외전시구역(유럽풍 정원, 문화?예술의 테마정원 등)의 전시콘테츠를 매우 새롭게 창의적으로 구성하여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크게 만족해하는 꽃의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번 꽃박람회의 예매티켓은 4월 20일까지 고양시 주민센터, 농협, 롯데쇼핑, 정글북, 한양문고, (재)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8075-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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