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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자전거타고, 친환경 문화만든다세계와이크시티연맹 창립총회 고양에서

 

   
   
▲ 킨텍스 2층 회의장에서 9일 제1회 코리아 그린와이크 문화축전 ‘세계와이크시티연맹 창립총회’가 열렸다.

제1회 코리아 그린와이크 문화축전 ‘세계와이크시티연맹 창립총회’가  9일 오후 4시 고양시 킨텍스 2층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사)세계와이크시티연맹, 국민생활체육회, (사)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하고 (사)세계걷기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창립총회는 지방자치단체장, 정홍택 세계걷기운동본부 총재, 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주한미국대사관,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창립총회에서는 걷기(Walk)와 자전거(Bike)를 새롭게 통합한 와이크(Wike)시티문화운동, 즉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장려하며 친환경 녹색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도시들의 모임인 세계와이크시티연맹을 결성하고, 전 세계에 산재되어 있는 녹색도시들을 규합하여 정기적인 세미나, 총회, 정보공유 및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펴나가기로 하였다.

고양시는 수도권지역에서 대기환경이 쾌적하고 주변 환경이 뛰어난 조깅ㆍ산책코스 1위로 꼽힌 일산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전 도시에서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장려하고 있고, 세계 제1의 성공적 그린정책으로 알려진 파리 벨리브(Velib)를 모델로 한 생활밀착형 공공임대 자전거사업인 피프틴(FIFTEEN)을 추진하며 녹색환경의 상징적 도시라고도 할 만큼 저탄소녹색문화 형성에 눈부신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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