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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들이 지켜주는 건강데이

   

명지병원은 10월 8일 병원 로비 및 병동과 인근 지하철 3호선 화정역에서  “건강한 노후는 간호사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1004day'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명지병원 간호사들은 병원 1층 로비와 화정역에서 외래고객들을 대상으로 혈당과 혈압, 체온 측정과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 설문조사를 통해 치매 가능성에 대한 간이 검사를 실시했다. 명지병원 측은 1004day 봉사활동은 천사와 발음이 같은 매년 10월 4일에 펼쳐오고 있으나 금년에는 10월 4일이 일요일인 관계로 8일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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