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리
경선 최다 득표자가 시장후보민주당 선관위 개표규정 바꿔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성진)는 31일 고양시장후보 경선에서 최다 득표자를 최종 후보자로 결정하기로 했다.

당초 민주당은 경기도지사 선출방법과 동일하게 4개 지구당별 인구비례로 점수를 계산해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민주당 중앙 선관위가 지난 27일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에 대한 당규에 따라 최다득표자를 후보로 결정하라는 지침이 제시돼 민주당 지역 선관위에서 긴급 후보자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공식 결정했다. 이는 후보자들 중 일부에서 인구 비례 점수 계산법이 공정하지 않다는 이의제기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이  kjini@koyangnews.co.kr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