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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편집 자문부터 이슈 공론화 역할 맡을 것편집위, 독자위 통합된 편집자문위원회 첫 회의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0.07.28 15:33
  • 호수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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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백호 편집자문위원장이 회의 운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백호 편집위원장 선출…매월 1회 포럼형식 조찬모임    

그동안 편집위원회와 독자위원회로 분리되었던 모임이 하나로 통합되어 고양신문의 편집 및 운영과 관련해 다양한 자문활동을 펼칠 편집자문회의가 지난 22일 저녁 일산의 한 음식점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20명의 편집자문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우선 편집자문위원회 운영규정을 검토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영아 발행인은 “편집자문위원들은 앞으로 편집방향에 대한 자문, 지역 이슈에 대한 의견제시 및 여론화, 토론회 등 공론화 작업 추진, 고양신문 홍보 등의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 편집자무위원들은 편집위원장을 임기 2년, 연임 1회로 결정하고 편집위원장에 선출에 나섰다. 그 결과 위원의 추천에 의해 김백호 단일문화원장이자 전 독자위원회 위원장이 초대 편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부위원장은 송도현 라자가구 대표, 황희숙 고양YWCA 전 회장이 선출됐다.

새로 선출된 김백호 편집위원장은 “고양신문을 좀 더 좋은 신문으로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반석 위에 올려놓고 물러나겠다. 많은 도움을 구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편집자문회의는 조찬모임 형식으로 월 1회를 원칙적으로 하되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모임은 분기별 1회 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고양신문은 10월 9일 개최하기로 결정된 고양사랑나눔 걷기축제에 대한 공지에 이어 하반기에 벌어질 3가지 주요사업에 대해서도 편집자문위워들에게 공지했다. 마을신문·학교신문 페스티벌, 고양신문 1000호 기념사업, 21회 고양예술제 피아노 경연대회 등 3가지 주요 사업에 대한 준비를 위해 편집자문위원들은 향후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차기 편집자문위원회는 8월 넷째주 금요일 아침으로 정하고 고양신문 판형 변화, 1000호 기념 특집호 기사와 광고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북한산에서 호수공원까지 걷기대회 참여 조직화에 대한 논의 등을 할 예정이다.

이병우 기자 woo@mygoyang.com

 

이병우 기자  woo@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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