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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힘을 다해
  • 이성오 기자
  • 승인 2013.09.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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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대화동 원마운트 야외 특설링에서 KPBF슈퍼페더급 챔피언 결정전 및 신인선수 퍼레이드 복싱대회가 개최됐다. KBS-N 스포츠로 생방송된 이번 대회는 8경기 모두 KO로 끝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내용을 보여줬다. 김가람(사진 왼쪽) 선수와 박종명(오른쪽) 선수의 대결에선 김가람 선수가 2라운드 1분 37초 만에 KO승을 거두었다.  대회를 준비한 한국프로복싱연맹 현병훈 회장(고양시 대화동)은 “오늘 대회를 시작으로 매달 1회 고양시에서 복싱대회가 열리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오 기자  rainer4u@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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