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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범죄 규탄 기독인 대회기독교 장로회 경기북노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경기북노회(노회장 박윤수 목사)에서는 지난 18일,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자주권 회복을 위한 성직자 및 기독인 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군 장갑차에 희생된 두 여중생의 죽음을 애도하고 미군 피의자의 재판권을 이양하지 않은 미국 당국과 국민의 생명과 안정을 자주적 입장에서 보호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이날 규탄대회는 참석한 성직자와 기독인들이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출발해 미 2사단 앞까지 행렬이 이어졌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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