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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사회적 약자 대변하는 정치하겠다”노동당 고양당협 기자회견, 6명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 남동진 기자
  • 승인 2014.02.26 16:43
  • 호수 1163
  • 댓글 0
   
▲ 노동당 고양당협 도의원선거 출마자들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노동당 고양당협 도의원선거 출마자 6명이 지난 21일 시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제1선거구 후보자 최재연(39세·현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 홍원표(41세·노동당 정책실장), 제3선거구 후보자 신지혜(26세·노동당 고양당협 사무국장), 제6선거구 후보자 조신정(26세·프로메테우스 기자), 제7선거구 후보자 박성한(48세·노동당 고양당협 위원장), 제 8선거구 후보자 박선미(42세·노동당 고양당협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출마자들은 ▲공공성을 훼손하는 민영화 전면철회 ▲탈핵사회를 위한 주민참여형 소규모 친환경발전소 건설 ▲마을버스부터 무상 교통 ▲장항습지 보전과 신평동 생태마을 추진 ▲1000억 적자노선인 신분당선의 고양지역 연장 전면재검토 ▲수수료 0% 지역 체크카드 도입 등을 주요 정책공약으로 발표했다. 출마자들은 “양극화와 불평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오늘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정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선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을 마친 출마자 6명은 21일 전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나머지 4,5선거구에도 빠른 시일 내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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