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김혜련(정의당) 당선자
가선거구(원신/흥도/고양/관산/화정2)
“사람 보고 뽑아준다는 할머니 말씀에 열정 솟아”
  • 한진수 국장
  • 승인 2014.06.20 15:06
  • 호수 1179
  • 댓글 1

   
“사람 보고 뽑아준다는 할머니 말씀에 열정 솟아”

 “할머니 한 분이 다가오셔서 4번을 찍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는 ‘김혜련이란 사람 보고 찍어준다. 인물도 좋고 일도 잘하는데 당이 아깝다’고 하셨습니다. 씁쓸했지만 너무 고마웠습니다. 진보정당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선 의원이 된 김혜련<사진> 당선자는 앞으로 4년 동안 이것만은 꼭 해내고 싶다는 것으로 내유동에 복지회관 설립을 꼽았다. 내유동에 복지회관 거점이 있지만 좀 부족한 부분이 있고. 자연부락의 옛 명칭을 찾아주고 싶다는 바람도 있다.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오던 전통 있는 명칭들이 사라져 안타깝다”는 김 당선자는 “통·반 단위의 주소에 옛 마을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도록 하겠다”며 “작게나마 지역의 역사를 살리고 기록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당선자는 공약에 대해 “소소하지만 실생활에서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공약만을 내세웠다.  특히 주민지원정책을 확실히 만들어 보고 이행하고 필요하다면 지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진수 국장  mygoyang@naver.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진수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종권 2014-06-27 07:01:54

    참으로 조마조마했는데 그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것은 바로젊음이다.여자이기에 보호하고 싶다가 아니고 젊음의 파아란 마음이다.그를보는 순간 아!참으로 가륵하다.과거를 바로보고 깊이 성찰한 후에 앞으로 나아 갔으면 좋겠다 이다.부디 초심을 가지고 많은 공부를하며,주변의소리에 귀기울이며 올바른 판단을 해 줄것을 간곡히 부탁한다.廉恥있는 의원이 되시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