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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최초 3급에 김진용, 정순하, 김승균 승진이경재 일산동구청장, 윤성선 일산서구청장에 임명
  • 이병우 기자
  • 승인 2015.01.22 09:42
  • 호수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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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지난 16일 민선6기 최대 규모로 승진자 147명을 포함한 800여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3급 승진자 중 김진용 일산동구청장이 자치행정실장으로, 정순하 교통안전국장이 시민안전교통실장으로, 김승균 일산서구청장이 의회 사무국장으로 임명 됐다. 

일산동구청장에는 이경재 전 교육문화국장이, 일산서구청장에는 윤성선 전 창조성장개발국장이 부임했다. 

과장급 전보의 경우 민선6기 조직개편에 따른 주요 핵심 부서에 민선5·6기에 각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둬 그 공을 인정받은 직원이 다수 임명 됐다.

심광보 일자리 창출과장의 경우 일자리 창출1위 도시 선정에 기여한 공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공보담당관에 임명돼 향후 고양시 홍보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행정지원과장에 임명된 유한우 문화예술과장은 강력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성공적 문화예술 축제 개최 등의 성과를 거둬 발탁됐다.

또한, 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1위의 실적을 거둔 김정배 수도행정과장의 경우 초대 일자리센터장의 경륜을 바탕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일자리창출과장에 임명됐다.

박노철 첨단산업과장의 경우 복지나눔 1촌맺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 전보된 경우다. 나오섭 문화예술과장은 서울 YMCA 골프연습장 관련 민원해결 등의 성과와 과거 문화예술과 및 기피부서 근무 경력을 인정받아 문화예술과장에 등용됐다.


 

이병우 기자  woo@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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