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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 같은 배너, 함께 만들어요호수공원 배너페스티벌
  • 김진이 기자
  • 승인 2015.07.24 17:26
  • 호수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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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배너페스티벌
2~15일 제작해 10월 전시

배너가 예술이 된다. 가족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배너로 그리고 호수공원에 전시하는 배너페스티벌이 8월 2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참가신청은 배너페스티벌 카페(cafe.naver.com/bannerfestival)에서 하면 된다.

가족단위의 배너작업은 8월 2~15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배너 작업은 호수공원 내 고양국제꽃박람회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작업을 통해 제작된 배너는 10월 한 달 동안 호수공원 뒷길 산책로(노래하는분수대~호수교) 가로등에 전시된다. 희망자에 한해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봉사점수 6점)가 발행되며 12월 기념품 배포와 마무리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황선도 배너 페스티벌운영위원회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린 배너를 호수공원에 걸면 좋겠다는 가벼운 생각에서 시작된 축제다. 가족들이 배너를 그리며 동네주민들을 만나고 참여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며 “일정이 좀 촉박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이 기자  kjini@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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