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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복 일산동구 예비후보 "신분당선 연장 하겠다"
  • 이성오 기자
  • 승인 2015.12.17 09:59
  • 호수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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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복 예비후보(새)

1. 본인소개와 출마결심

 1965년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났다. 항일 독립운동가이신 할아버지와 평생을 민주화운동에 바치신 아버지로부터 가정교육을 받았다. 연천에서 초·중학교를 나온 후 의정부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해군장교로 군복무(7년) 후 국회의원비서관(8년), 경기도의원(4년), 경민대학교 교수(4년)를 거쳐 현재 새누리당 일산동구 당협위원장(2년)으로 일하고 있다. 반세기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인구 5000만 명이 넘는 세계 일곱 번째 나라가 됐다. 대한민국의 정치, 대한민국 정치인의 수준도 세계 일곱 번째가 됐으면 좋겠다. 그 꿈을 실현하고자 출마하게 됐다. 
 
2. 후보자의 주요 이력

·새누리당 일산동구 당협위원장(현)
·경민대학교 효충사관과 교수(전)
·재단법인 문화나눔재단 이사장(전)
·제7대 경기도의원(일산동구)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전)

3. 지역구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 3가지와 해결방안

➊ 백석동 Y-City 내 고양시 재산권 문제
최근엔 기부채납하기로 협약한 업무빌딩의 면적 축소 문제 등으로 고양시가 소송에 필요한 예산까지 편성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고양시와 요진 간 협약서는 법적 구속력이 있을 것이다. 협약의 이행에 있어 고양시민의 재산권이 왜곡되거나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엄중 대처하겠다.
➋ 장항동 한류월드사업의 정상화 문제
일산동구의 발전을 위해 한류월드사업의 정상화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국책사업인 한류월드사업이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➌ 신분당선 연장 추진
식사지구 2차 개발, Y-City 입주, 중산동 1800세대 건설 등이 마무리되는 몇 년 내 일산동구 교통문제는 심각한 현안이 될 것이다. 신분당선은 국가예산의 확보뿐만 아니라 민간자본 유치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4. 국가차원의 현안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해결책

➊ 민생 및 경제 활성화
국내외의 경제여건이 악화일로에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개혁 법안 및 경제살리기 법안이 시급히 입법되어야 한다. 그것이 국민에 대한 국회의 책무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
➋ 남북관계
북한의 불확실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다. 투철한 국가관 및 튼튼한 안보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대북관계에 있어서 여야가 있을 수 없다. 일치된 대북 결의 및 원칙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



 

이성오 기자  rainer4u@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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