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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보궐선거 4자 구도로오영숙·김경태·송기섭·한명섭 후보
  • 남동진 기자
  • 승인 2016.03.29 16:08
  • 호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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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총선일에 맞춰 함께 실시되는 고양시 나 선거구(주교, 성사1·2, 화정1)시의회 보궐선거 후보등록 마감결과 4자 구도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25일 오후 6시 덕양구 선관위 후보등록 마감결과 오영숙 새누리당 후보, 김경태 더불어민주당 후보, 송기섭 국민의당 후보, 한명섭 무소속 후보가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보궐선거는 총선일정에 맞춰 오는 31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4월 13일에 투·개표가 이뤄진다. 이에 따라 주교동, 성사1·2동, 화정1동에 사는 유권자들은 투표용지가 한 장 더 늘어난다.

오영숙 후보는 고양시 6대 시의원 출신으로 두원공과대 보육복지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양시 3·4대 시의원을 지낸 김경태 후보는 전 고양시 시정주민참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송기섭 후보는 전 고양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출신으로 지역에서 마을공동체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고양시 공무원 출신인 한명섭 후보는 현재 요양보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남동진 기자  xelloss11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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