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마이고양 쇼핑
“천연 씨앗 찜질팩으로 체온과 면역력 함께 올려요”고양시 대표 로컬상품 - 세컨허즈 찜질팩 시리즈
  • 이성오 기자
  • 승인 2016.12.22 11:39
  • 호수 1302
  • 댓글 0

 

▲ 세컨허즈 눈찜질팩 사용 모습

[고양신문] 추운 겨울이 되면 여성들이 많이 찾는 찜질팩. 이젠 찜질팩도 천연재료로 만들어야 인기를 얻는 시대다. 몇 년 전부터 아마씨로 만든 눈찜질팩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천연 씨앗 찜질팩을 국내에 유행시킨 선두주자가 바로 찜질팩 전문기업 ‘세컨허즈’다.

조창준 세컨허즈 대표는 “젤이나 황토를 응고시켜 만든 기존 제품들은 아무래도 화학성분이 첨가되기 마련이고 피부와의 밀착감이 떨어진다”며 “씨앗을 충전재로 넣은 세컨허즈 제품은 화학성분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씨앗과 허브, 순면과 린넨으로만 제작되고 작은 씨앗들이 피부와 빈틈없이 밀착해 찜질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세컨허즈는 크기별로 6가지 찜질팩을 생산하고 있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눈찜질팩이다. 겨울철이면 증상이 잦아지는 안구건조증에 눈찜질팩만한 것도 없다. 눈 주위에 밀착한 아마씨의 열기가 주변부를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PC모니터에 피곤했을 눈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아마씨와 함께 들어있는 3가지 성분의 천연허브는 10~15분의 찜질시간을 더욱 편안하고 기분좋게 해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전자렌지에 30~40초만 가열하면 사용 준비 끝. 열기는 약 15분간 지속된다. 단단한 아마씨를 충전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분쇄나 마모 걱정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겨울철 체온을 올리면 면역력도 함께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중형크기의 찜질팩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한다’는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일본)의 연구가 국내에 소개되면서부터는 그 인기다 더욱 높아졌다. 조 대표는 “우리 한방에서도 ‘체온이 적절히 유지돼야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이 이뤄진다’고 설명한다”며 “어깨용이나 배를 감싸는 찜질팩과 함께 눈물샘 자극효과가 뛰어난 세컨허즈의 눈찜질팩은 병원에서 의료보조기구로 많이 주문한다”고 설명했다.

▲ 세컨허즈 숄더(어깨)찜질팩 사용 모습

눈찜질팩 외에 매출 순위 2~3위를 다투는 제품은 숄더(어깨)찜질팩과 허그찜질팩이다. 그중 숄더찜질팩은 아마씨가 들어간 속통(커버분리형)을 5개의 격실구조로 설계했다. 국내특허기술인 격실구조는 씨앗의 무게를 알맞게 분산시켜 어깨 밀착력을 더욱 높여준다. 또한 찜질팩을 어깨에 올리고도 활동이 자유롭기 때문에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집안일 등이 찜질 중에 가능하다.

국산 매실씨와 편백나무큐브로 채워진 허그찜질팩은 배와 어깨, 허리, 무릎 등 다양한 신체부위를 찜질할 수 있는 적당한 크기다. 전자렌지에 3분 정도 가열하고 이불 속에 안고 들어가면 온기가 2시간 정도 지속된다. 잘 때 하복부 찜질을 했더니 생리통증이 감소했다는 사용후기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

조창준 대표는 “세컨허즈 제품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천연 씨앗 등 재료에 대한 신뢰도와 꼼꼼한 마감, 예쁜 디자인에 있는 것 같다”며 “추운 겨울 가족들에게 온기를 전해 드리는 마음으로 찜질팩을 선물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 조창준 세컨허즈 대표

 

천연씨앗 찜질팩 제조기업 세컨허즈

제품 : 눈찜질팩과 손목·어깨·배 등 용도와 크기에 따라 6가지 종류의 찜질팩 생산

특징 : 씨앗과 허브, 면, 린넨 등 천연재료 사용(화학성분 제로), 전자렌지로 간단히 가열, 반영구적

가격 : 9000원~5만원

구매 : 검색창에 ‘세컨허즈’ 검색

문의 : 070-4809-4234

 

▲ 세컨허즈의 인기상품인 눈찜질팩은 일체형과 커버 분리형(고급형, 최고급형)으로 3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이성오 기자  rainer4u@mygoyang.com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