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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중재시술 영상 송출과 실시간 토론' 을 동시에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진, 심장혈관중개시술 라이브 세션 성료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7.06.14 13:31
  • 호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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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 순환기내과 이성윤, 권성욱, 도준형 교수는 9일 2017 광주국제심장중재술심포지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심장혈관중개시술 라이브 세션을 진행했다.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진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학술대회장에 심장혈관중재시술 영상을 송출하는 동시에 실시간 음성토론을 진행하는 등 심포지엄에 참여한 심장분야 석학들과 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학술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조영실에서 시술된 이번 라이브 세션은 만성 완전 폐쇄 관상동맥 병변과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일산백병원에 새로 도입된 근적외분광분석법을 이용, 고난이도의 병변 평가 및 스턴트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매년 전남대병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GICS는 세계 각국의 심장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심장중재술과 강연·증례 발표 등을 통해 심장중재술의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국제심포지엄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 세계 14개 국 석학 45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과 학술교류의 장을 가졌다.

최유진 기자  eugenecoolkr@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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