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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멋진 권투는 없다"웰터급 타이틀전&유망신인선수 빅라이벌전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7.06.26 19:29
  • 호수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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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지난 25일(일) 오후 5시부터 원마운트 워터파크 특설링에서 열린 웰터급 타이틀전과 유망 신인선수 빅라이벌전이 많은 관중의 환호 속에 멋지게 마무리 됐다. (재)한국프로복싱연맹(KPBF)이 주최하고 인정하는 이번 경기는 총 6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뻔치’로도 생방송됐다.<사진>
유망 신인선수 선발전과 김태승 선수와 강현민 선수의 경기로 마무리된 웰터급 타이틀전은 관중을 압도하는 폭발적이고 화끈한 게임으로 1, 2층을 가득 메운 관중으로부터 응원의 함성과 큰 박수를 받았다.
현병훈 한국프로복싱연맹 회장은 “정말 멋진 경기를 보여준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특히 신인 선발전은 여느 경기보다 멋진 경기였다. 오늘 경기를 기폭제로 옛 향수가 물씬 묻어나는 국민 스포츠인 프로복싱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경기결과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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