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수프림마스터텔레비전, 온라인 TV로도 만난다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7.11.15 10:11
  • 호수 1346
  • 댓글 0

전 세계 42개국 자막으로 24시간 방송
글로벌콘텐츠로 평화증진・인류화합 기여

긍정적인 뉴스와 프로그램을 24시간 방송하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온라인 TV로 새롭게 선을 보인다. 전 세계 42개 국 자막으로 제공되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인류의 모범이 되는 활동, 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 친환경적인 생활방식, 세계 문화의 아름다움, 세계 각지에서 평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 등을 주로 방송한다.

2006년 9월 시작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14개 위성과 인터넷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긍정적인 내용의 방송을 해 전 세계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 채널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오락과 영화부터 뉴스와 다큐멘터리, 문화와 생활방식까지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명상 스승으로 일컬어지는 칭하이 무상사의 지혜와 영적 가르침을 나누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공통된 책임을 일깨우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따.

칭하이 무상사는 “좋은 뉴스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나쁜 뉴스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 나쁜 뉴스 시청 후 기분 전환이 필요한 사람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피난처가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것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이상(理想)이자 이 세상에 무상으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중의 하나”라고 덧붙였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채널은 현재 영어와 한국어 등 42개 국 자막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이는 방송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이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