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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 제대로 알면, 쉽게 갈수 있다신간 『미국유학 100문 100답』
  • 권구영 기자
  • 승인 2017.12.04 13:00
  • 호수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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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전문 컨설턴트가 집필
생생하고 다양한 사례 담아
알면 쉬운 미국유학 가이드

 

손재호·김정아 공저 『미국유학 100문100답』은 미국 유학이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은 아님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이런 정보를 진작 알았더라면!’이라고 무릎을 칠 수도 있다.

 

“한국에서는 어느 대학에 입학했나를 따진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어느 대학을 졸업했나가 중요하다. 입학보다 졸업을 더 가치 있게 보기 때문이다. 미국 전 대통령인 오바마도 낯선 이름의 대학인 옥시덴털 칼리지에서 시작해 하버드 법대 대학원을 마쳤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그 낯선 대학의 입학생으로 기억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를 하버드 졸업생으로 기억한다. 그간 진행해온 수많은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분석해 미국유학에 도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길을 보여주고 싶었다.” 

손재호 애임하이교육 대표가 신간 『미국유학 100문100답』을 통해 15년 동안 미국유학 상담과 진학 실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엄선해 쉽게 풀어냈다. 

이미 『미국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에서 미국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던 손 대표는 이번 새 책에서는 미국대학 진학 준비부터 장학금 받는 방법, 공인시험 정보, 미국대학 편입 및 현지생활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독자의 시각으로 글을 썼다.

책의 제2 저자로 참여한 김정아 컨설턴트도 수백 명을 미국 대학에 보낸 베테랑 컨설턴트이자 미국유학의 선배 경험자로서 딱딱하기 쉬운 정보를 마치 언니가 이야기 해주는 것과 같은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김 컨설턴트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미래 사회에 맞는 창의적 교육은 미국대학이 가장 우수하다”며 “학생들이 미국 대학의 뛰어난 교육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가 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더욱 폭 넓은 정보와 다양한 사례를 모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미국 유학이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은 아님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이런 정보를 진작 알았더라면!’이라고 무릎을 칠 수도 있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세상이다. 내 차례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부모라면, 이젠 내 아이를 좀 더 넓은 세상 속으로 보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느 누구도 ‘정답’을 갖고 있지 못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해답’을 찾아가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그 용기와 도전의 발걸음을 이끌어주는 믿음직스런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권구영 기자  nszone@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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