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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빨리 즐겨볼까?일산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아이스쇼 & 스노우쇼’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7.12.12 11:01
  • 호수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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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로 피겨선수단의 아이스갈라쇼
하키・컬링 등 동계올림픽 미니게임 진행
스노우파크 지붕타고 내려오는 100m 썰매

오래 기다려온 겨울을 온몸으로 즐기고 싶다면 일산 원마운트 스노우파크로 달려 가자. 화려한 불빛에 새하얀 흰눈, 썰매와 트리는 상상 이상의 체험을 선사한다. 원마운트의 시간은 겨울에 멈춰있다.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러시아 국립 공연단 출신 프로 피겨 선수단원들의 아이스 갈라쇼를 선보인다. 하루 3회(오전 11시30분, 오후 3시, 5시30분/주 1회 휴무) 공연이 펼쳐지며, 클래식, 팝(POP), 케이팝(K-POP)을 비롯한 5곡의 음악에 맞춰 수준 높은 스케이팅 공연을 선사한다.

스노우파크 전경(아이스레이크)

특히 동계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이번 겨울,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서는 작은 평창을 엿볼수 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겨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도 갖춰 짜릿한 겨울 스포츠와 눈 놀이의 기쁨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실제 사용되고 있는 장비를 활용해 하키 퍽을 골대에 골인시키는 ‘하키’와 컬링 스톤을 목표 지점에 가장 가깝게 도달시키는 ‘컬링’ 등 경기를 미니게임 형식으로 1일 1회씩 진행한다. 게임 순위에 따라 1~3등에 대해서는 시상대 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메달과 부상을 수여한다.

스노우파크 산타

크리스마스를 맞아 버블쇼∙저글링쇼∙조명쇼 등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열려 스노우파크를 찾는 가족∙연인에게 즐겁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원마운트 쇼핑몰에는 야외 아이스링크도 개장해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스케이팅과 썰매를 즐길 수 있다. 원마운트 스노우파크는 365일 내내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어는 국내 최초의 겨울 테마파크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와 북유럽 산타마을을 연상케 하는 환상적인 공간의 아름다움이 겨울의 낭만을 불러일으킨다.

 스노우파크(에버슬라이드)

야외에서는 스노우파크의 지붕을 타고 내려오는 100m 길이 썰매를 환상적으로 스피디하게 즐길 수 있다. 실내에서는 이색 썰매와 스케이팅, 시베리안 허스키∙사모예드 등 썰매견이 끄는 개썰매, 화려한 조명 아래 회전목마 등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원마운트 스노우파크는 12월 소셜커머스(티몬, 쿠팡, 위메프)에서 ‘입장권 1+1’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매표소에서는 BC카드 고객 할인과 SK텔레콤 통신사 할인을 제공한다. 스노우파크 이벤트와 할인 정보 등의 자세한 내용은 원마운트 홈페이지(www.onemount.c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1566-2232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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