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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미 라스베가스 소비자전자제품 박람회 참가가정용 저주파 치료기 ‘닥터뮤직3’ 출품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8.01.05 11:40
  • 호수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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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대표 문찬곤)가 참가한다.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총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CES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LVCC)와 베네시안 호텔 내 Sand Expo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50개국 39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8만 명 이상의 참관객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문찬곤 대표는 “CES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기기 전시회로 소비자들은 물론 에이전시와 기업들이 헬스케어 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전자기기의 트랜드를 확인하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전시회다”라며 “초기에는 가전제품 전시회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ICT 산업은 물론 ICT 융합 자동차·의료 등 미래 전자 산업을 가장 잘 전망할 수 있는 혁신 마켓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의 제품은 출시 이후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인 ‘닥터뮤직3’다. 닥터뮤직3는근육통 완화 및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을 주며, 신진대사 및 피로와 근육 뭉침 완화에 탁월하다는 평가다. 스마트폰의 앱에서 나오는 음악 비트와 리듬에 따라 파형이 자유자재로 바뀐다는 점에 차별성을 둔 제품으로 2017년 11월 17일과 14일에 각각 미국 FDA와 유럽의 CE/MDD의 해외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해해외 소비자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가정용 저주파 안마 치료기 ‘닥터뮤직3’의 사용 모습

의료와 공학계의 인재들이 모여 설립한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는 의료기기 개발·제조사다. 신개념 스마트 헬스기기를 개발해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스위스 제네바 발명전시회 금메달과 미국 피츠버그 국제 발명전 특별상을 수상한 고양의 IT융합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2015년12월에는 식약처 KFDA, GMP 인증도 획득했다. 문의 070-7525-2100.

 

 

 

 

 

 

 

최유진 기자  eugenecoolkr@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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