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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다면, ‘닥터뮤직3’로 해결하세요”가정용 저주파 치료기, (주)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닥터뮤직3’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8.01.29 10:55
  • 호수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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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무선 연동과 편리한 작동, 효과적인 통증완화, 세련된 디자인의 저주파 치료기 ‘닥터뮤직3’

-미FDA·유럽CE/MDD 인증, 저주파 의료기기 
-탁월한 안마 효능 입증되어 명절 효도선물로 인기
-2018 미국 소비자 가전박람회 출시해 세계 이목 집중
-IT융합 피부 부착용으로 기본활동하며 동시 사용 가능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하나인 IF 디자인 상 수상

[고양신문] 겨울철이 되면 어깨, 등, 목이 쑤신다. 운동이 일상화된 현대인에게는 허벅지, 종아리 등의 근육통은 흔히 겪는 증상이다. 하지만 별도의 시간을 내어 마사지나 물리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는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을 손쉽게 해결해 줄 IT기술이 융합된 저주파 치료기가 등장해 국내외에서 화제다. 바로 ‘닥터뮤직3’이다. 2018평창올림픽 강릉 명품관에도 입점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명품관에 입점한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의 '닥터뮤직3'

“의료기기는 숨기고 싶은, 아픈 사람들을 위한 장비라는 특유의 어두운 이미지가 있어요. 더구나 저주파 치료기는 어르신들이나 쓰는 옛날 장비라는 선입견이 있죠. 저는 이러한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한 자부심을 느낄 만큼 예쁜 디자인에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개발 의도를 설명하는 문찬곤 (주)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대표는 “그리고 의료기기는 공식기관의 인증을 갖추어야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라며 다소 까다롭지만 의료기기 인증 절차가 필수라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닥터뮤직3’는 국내 인증은 물론 지난해 11월 17일과 14일에 각각 미국 FDA와 유럽의 CE/MDD 해외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어요. 그리고 올해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2018’에 참가해 전 세계 20만 명의 참관객에게 선보였어요”라며 ‘닥터뮤직3’의 효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 근육통과 근육 뭉침 완화, 혈액순환 촉진에 탁월한 효능 입증
의료와 공학계의 인재들이 모여 설립한 국내 정상급 의료기기 개발·유통사인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는 국내외(미,중,일,한) 다수의 특허를 가지고 수상 경력(2014스위스 제네바 발명전 금상, 2015 피츠버그 발명전 특별상, 2016 대한민국 특허대전 은상)도 화려하다. 
회사 이력만큼 ‘닥터뮤직3’의 인기도 뜨겁다.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닥터뮤직3’는 근육통 완화 및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을 주며, 신진대사 및 피로와 근육 뭉침 완화에 탁월하다는 평가다. 특히 노년층과 가사노동에 지친 주부층에 인기다. 젊은 소비층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스마트폰의 앱에서 나오는 음악 비트와 리듬에 따라 파형이 자유자재로 바뀐다는 점에서 사용에 지루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동과 손쉬운 작동, 세련된 디자인
‘닥터뮤직3’는 이름 그대로 닥터뮤직 3번째 개발 제품이다. 닥터뮤직은 개발과 인증 기간 동안 스마트폰 커넥터 규격 변경으로 닥터뮤직 1,2제품은 출시가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소비자 모니터링을 통해 제품의 문제점을 모두 보완해 ‘닥터뮤직3’가 탄생했다. 스마트폰 무선 연동과 편리한 작동, 효과적인 통증 완화, 세련된 디자인까지 4박자를 갖춘 완성도 높은 ‘닥터뮤직3’는 기존의 유선 저주파치료기들과 달리 휴대성이 편리하고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의 특허기술인 ‘뮤직싱크 기능’은 음악의 비트에 맞춰 저주파를 출력해 다양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치료와 동시에 선호하는 음악 감상까지 하면서 스트레스까지 해소할 수 있다. 
‘닥터뮤직3’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의료기기 같지 않아 더욱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2016년에는 굿디자인 금상을 수상했다. 

다음 주부터는 강원도 특산물과 강원대표기업들과 한국의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기업들이 참여하는 강릉의 2018평창올림픽 명품관에도 입점한다. 세계적인 동계 축제답게 면세점처럼 꾸며지면서 많은 관광객과 선수진, 기자단의 방문이 예상되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전망이다.
문 대표는 “일상에서 현대인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 중입니다. 스마트폰과 의료기술이 융합된 의료기기 시장이 국내에서는 아직 성숙되어 있지 않지만 가정과 병원에 틈새 필요를 충족시키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5월 중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귀띔한다. 
현재 명절을 앞두고 국내 오픈 마켓과 하이마트,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이다. 


 

최유진 기자  eugenecoolkr@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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