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칠갑농산 이영주 대표, 납세자의 날 명예실장 위촉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8.03.15 14:53
  • 호수 1362
  • 댓글 0

[고양신문] 고양세무서(서장 정기현)는 지난 5일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세무서 2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를 포함해 지역경제인과 국세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고양세무서는 1일 명예서장으로 2017년 모범납세자인 송우창 ㈜M&F 대표이사를, 1일 명예민원실장에 미국에서 회계사로 일했던 이영주 칠갑농산주식회사 대표이사를 위촉해 민·관이 상호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영주 칠갑농산 대표(오른쪽)가 정기현 고양세무서장으로부터 명예민원실장 위촉장을 받고 있다.

모범납세자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3명, 국세청장 표창 4명,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 3명, 세무서장 표창 3명과 이외에 세정협조자 1명, 유공공무원 3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와 그 가족, 고양상공회의소 회장, 고양지역세무사회 회장 및 역대 명예세무서장 등 지역경제인이 초대돼 기념식 자리를 같이 했다.

이영주 대표가 고양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정기현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납세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 확산은 물론, 납세편의와 권리보호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유진 기자  eugenecoolkr@mygoyang.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