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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상의, 청년CEO클럽 힘찬 발족초대 회장 강우람 대표 취임
  • 유경종 기자
  • 승인 2018.04.23 14:36
  • 호수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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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기여하는 활동 펼칠 것"
 

<사진제공=고양상공회의소>


[고양신문] 고양상공회의소(회장 장동욱, 이하 고양상의)의 신규 분과조직인 ‘청년CEO클럽’이 출범했다. 고양상의는 지난 20일 오후 고양상의 중회의실에서 청년CEO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CEO클럽’ 창립총회를 열었다. 고양상의 청년CEO클럽 회원들은 출범식 이전 네 번의 사전 모임을 갖고 기존 1800여 개 회원사의 전폭적 지지를 바탕으로 발족 이후의 중·장기적 활동계획을 설계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청년 CEO클럽 초대 회장에 강우람 ㈜한우물 대표가 선출됐다. 강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근의 핫 이슈인 ‘청년실업’ 문제에 초점을 두고 고양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상의와 발맞추어 분과위원회를 이끌어가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주요 활동계획으로 ▲청년과 지역경제 특강 ▲청년일자리 정책 관련 교육 및 설명회 개최 ▲청년CEO 회원업체 탐방 ▲지역사회공헌활동 전개 등의 사업을 제시했다.

장동욱 고양상의 회장은 “여성CEO기업인회가 4년 전 발족되어 200여 명의 회원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어 청년CEO클럽도 곧 고양상의 분과조직으로서 성공적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고양상공회의소 청년CEO클럽은 고양시에 소재한 기업의 청년CEO(창업가) 및 청년 임직원으로서 1970년 이후 출생자면 입회가 가능하다. 문의 070-8146-1109                                  

 


 

유경종 기자  duney7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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