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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견과 대나무로 열대야 걱정 뚝!그랜드백화점 여름이불 제안
  • 이명혜 전문기자
  • 승인 2018.06.26 09:48
  • 호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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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면서 열대야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덥다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켜놓고 오돌오돌 떨며 자거나, 아니면 덥다고 이불 차버리고 밤새 뒤척이지는 않을지. 안 덮자니 허전하고 덮으면 땀나고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그랜드백화점 일산점 리빙관에 가보니 해답이 보인다. 여름 침구 중에서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소재는 풍기인견이다. 풍기인견은 뛰어난 흡수성과 통기성을 갖춘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으며 여름철 최고의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문제는 가격인데 그랜드백화점에서는 가격 부담을 팍팍 덜어주는 착한 가격대로 상품을 대방출하고 있다. 풍기인견 외에 시원한 여름이불 소재로는 세탁이 편한 소재인 시어사커와 여러 번 워싱처리해 부드러운 감촉과 빛바랜 듯한 색감이 특징인 워싱이불이 꾸준히 인기다. 


이인열 그랜드백화점 일산점 마케팅팀장은 “올 여름도 작년처럼 습한 열대야가 예상되므로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고 세탁 후 빨리 건조되는 속건성, 뽀송한 촉감의 침구를 고르는 주요 기준이 되고 있다”며 “천연소재의 풍기인견과 대나무로 여름을 시원하게 지내시라”고 말했다.  

남성들은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이부자리를 자주 세탁해야 한다. 면스프레드나 패드를 여러 장 구비해두고 자주 세탁하고 뽀송하게 말려 깔아주면 잠자리가 쾌적해져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더운 여름을 조금이라도 덜 덥게 지내려면 대나무와 가까이 하면 도움이 된다. 대나무는 찬 성질이 있기 때문에 몸의 체온을 내려준다. 침구 위에 대자리를 깔아주면 체온이 내려가 숙면에 도움이 된다. 소파나 책상의자에도 대나무 방석을 사용하면 오래 앉아있어도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는다. 거실바닥이나 침구에도 대자리 깔아주면 습도 높은 날에도 들러붙지 않아 쾌적하다. 

-실로모아 대자리 1만9000원~
-대나무방석 3500원~
-여름 사커 차렵 2만9000원~
-디메르 면스프레드(Q) 3만9000원~
-클푸 타이스프레드(SS) 3만9000원~
-나이스필 아베크 카페트(S) 5만9000원~
-인지향 황토숯 땅콩 패드(Q) 5만9000원~


이명혜 전문기자  mingh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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