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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감각과 어우러진 전통민화김미선 초대전, 민화작품 19점 전시
  • 김은정 기자
  • 승인 2018.07.06 19:05
  • 호수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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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까지 더디에이치아트갤러리

[고양신문] 전통민화에 천착해온 김미선 작가 초대전이 오는 27일까지 일산동구 식사동 더디에이치아트(THE DH ART) 갤러리에서 열린다.
김미선은 창작민화보다는 전통민화를 기본으로 바랜 색상을 되살리는 작업을 꾸준히 해오는 작가다. 바래고 뿌연 분위기로 각인된 우리의 민화를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재해석한다. 심심하고 단조롭다는 전통민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완전히 바꿔주는 작품들이다. 이러한 작업 과정을 통해 탄생한 작품들에서 전통적인 미의 관점을 뛰어넘어 오히려 너무나도 현대적인 감각과 어울리는 또 하나의 회화 세계와 만나게 된다. 19점 전시.

김미선 작가는 창연민화연우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민화진흥협회 공모전 우수상(2017)을 수상하고 국제문화예술제 개인전(2014), 밀라노 한국미술 대축전, 창연민화연우회 회원전 등에 참여했다. 문의 031-965-0501

 

김은정 기자  kej@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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