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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과 성실함으로 다가서겠습니다"<당선인에게 듣는다> 손동숙 고양시의원(백석 1・2, 장항1・2동, 자유한국당)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07.10 23:28
  • 호수 1378
  • 댓글 31

[고양신문] “선거운동 기간 새벽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지역민들을 만났다. 지역민들과 친해지고 익숙해져야만 신뢰가 쌓인다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일찍 나오고 늦게 끝냈다. ‘일 한번 똑부러지게 해보겠습니다’라는 메인 슬로건도 진심이었기에 통했다. 시민들께 진심으로 고맙다” 손동숙 의원은 당선 후에도 경로당과 주민자치회, 공원 등 지역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선거운동 기간 시민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줬고 큰 힘이 됐다. 응원을 보내 준 모든 분들을 위해 정말 멋진 시의원이 되겠다"라고 손동숙 시의원은 말했다.

손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지역에 헌신해 고양시가 변화되고 진화할 수 있도록 집중할 생각이다. 4년 동안 긴장하고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과 만나고 소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해 약속한 공약을 지킬 마음이다. “소각장 이전과 행복주택 재검토, 주택 노후시설 개선 등이 우리 지역에는 큰 현안이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실질적 노력과 동료 시의원들과의 협의로 모든 시민이 만족할 만한 결과와 변화를 가져 오겠다”라고 했다.
학습과 책을 좋아하는 손동숙 의원의 지금 위치를 만들어준 것 중에 하나도 책 『후흑』이다. 자기 성찰을 하게 하는 소중한 책이어서 항상 곁에 두고 읽고 또 읽는다. 그럴 때마다 흐트러질 것 같은 마음을 바로잡아준다. 

손 의원은 강원도의 빼어난 자연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중학교 때 배드민턴과 스피트스케이팅 선수였던 그는 팀 경기를 많이 했다. 동료와의 협동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서로의 눈빛만 봐도 무슨 말을 하는지 그 마음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때 마음 그대로 시민과 하나 된 팀워크로 지역구를 세심하게 돌보려 한다.


“지역민들과 편안한 친구가 되고 싶다. 친근한 이미지로 항상 주민들 곁에 있을 것이다. 일이든 사람이든 옳은 것은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신뢰가 기반이 된 지역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시민들이 편안한 삶을 영위하는 데 그 가치를 두겠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 반영해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만들어 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양적인 팽창보다 삶의 질을 우선한다. 이번 8대 의회에서는 환경경제위원으로 활동한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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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주민 2018-07-20 19:19:20

    선거때 열심히 하시는 모습 많이 뵈었습니다.
    진심으로 다가가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고 믿음이 갔습니다. 의정활동도 흔들림없이 굳건히 정진하시고 정치의 참신한 새바람이 되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삭제

    • 김말숙 2018-07-19 23:12:13

      거짓허영으로 가득찬 고양시의원은 반드시 물러 나야 한다   삭제

      • 선동숙 2018-07-19 21:16:10

        겉과 속이 다른 이중 인격자 철저하게 밝혀 반드시 몰아 냅시다   삭제

        • 김동숙 2018-07-19 21:14:03

          철저한 감시속에 유권자들 권리 보장 받을 수있다 도덕적 윤리적 문제 있는 당선자 지금이라도 모니터링 하여 걸러 내어 두번 다시 정치를 못하게 합시다, 지역주민을 속이고 기만한 당선자 반드시 척결 합시다   삭제

          • 안동숙 2018-07-19 21:10:29

            정치인중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의리없는 정치인 대청소 해야 합니다. 자기가 잘 나서 당선되었다고 우쭐되는 정치인   삭제

            • 김철호 2018-07-19 21:07:43

              가화만사성 집안평온해야 외부일도 잘 할 수있죠 남편 잘모시고 부모님 공야 잘 해야죠   삭제

              • 대한민국 2018-07-19 16:49:02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러한 야비한 정치인은 되지마세요 한번은 할 수있어도 두번은 못합니다.   삭제

                • 손정자 2018-07-19 12:35:02

                  고양시 당선자 인수위원회가 절차상 하자가 있는 조례를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부쳐 통과 되고 이과정에 야당(한국당, 정의당)이 반대하여 겨우 새벽3시30분에 통과된것인데 야당의원들이 인수위 참여 한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협치도 아니고 연정도 아니고, 거수기 들러리 서는 뻔한 것을 서로 참여 하겠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린 한국당의원들 참으로 큰 문제입니다. 본부장님 이런분들 낙선 시켜야 합니다. 항의 전화 해서 정치를 아예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삭제

                  • 이은희 2018-07-19 11:42:16

                    세금 체납자.
                    뻔뻔 황당 부도덕 철판 헐~~자진사퇴 감******
                    여야를 떠나 이런 후보를 응원하는 사람은 뭐야~??
                    제 정신인가요~   삭제

                    • 박숙희 2018-07-19 11:36:09

                      역시 심판의 대상이네요.
                      세금 체납부터 해결하고, 일을 하시던지 봉사를 하시던지.
                      3억 이상의 세금 체납을 어찌 하실건지요
                      계속 지켜 볼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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