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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농협, 8・15 지도지역체육대회서 나눔활동홍보부스 운영하며 부채와 과일 등 제공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08.21 18:00
  • 호수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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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농협 직원들이 지역과 소통하며 변화와 혁신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고양신문] 지도농협(조합장 장순복)이 지난 15일 충장근린공원에서 개최된 광복 73주년 8・15 지도지역 체육대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도농협은 포토존과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부채와 과일, 냉커피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순복 조합장은 “우리 지도농협은 조합원과 지역민이 더불어 함께 가는 상생경영으로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해 조합원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도체육회 상임고문이기도 한 장순복 조합장은 2010년 지도체육회 회장을 역임하며 체육대회의 발자취를 담은 '지도체육회 65년사'를 발간하기도 했다. 지도농협은 지도지역의 지역농협으로 지역 내 7개의 금융점포와 2개의 로컬푸드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농업경영실태평가 종합 1등급, 외국환BEST-CEO, 클린뱅크 수상 등 고양시 덕양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장순복 조합장(왼쪽)과 이규열 고양시의회 부의장(오른쪽)이 지도지역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모두 지도체육회장을 역임했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에게 음료수와 부채를 나눠주며 더위를 잊게하는 지도농협 직원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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