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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책박물관 10월 26일 북하우스 가을음악회2018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10.12 16:45
  • 호수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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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스타브 도레 특별전, 북 콘서트, 임진강 생태 탐방, 
가을 음악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고양신문]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고 한길책박물관이 주관하는 ‘2018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일환으로 가을음악회가 10월 26일(금) 오후 5시에 개최된다. 올해 두 번째로 경기도 플랫폼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한길책박물관은 책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책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 주는 전시와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한길책 박물관에서 있었던 지난해 음악회.

이번 북하우스 가을음악회는 테너 신하섭, 소프라노 현혜정, 피아니스트 김혜경의 출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선사한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가을음악회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10월에 어느 멋진 날에’ 등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선곡으로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준다.
앞서 한길책박물관에서는 한길사와 한길책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귀스타브 도레 판화 성서’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귀스타브 도레의 특별전’과 ‘르네상스 미술가평전’에 해설을 맡은 고종희 교수의 ‘북 콘서트’, 파주시민들과 함께한 '임진강 생태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길책 발물관 한 관계자는 "이번 가을음악회로 2018 경기도 플랫폼 관련 사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길책박물관 홈페이지(www.hangilbookmuseum.or.kr)와 한길책박물관 블로그 (blog.naver.com/hangilbm)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 031-949-9786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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