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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마을축제 주엽동 어울림한마당 열려주엽1·2동 한마음으로 공동주최해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10.20 08:27
  • 호수 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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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수 주엽1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김효진 주엽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선녀와 선비가 되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림한마당의 시작을 알렸다.

주엽어울림한마당과 나눔장터가 지난 13일(토) 오전 11시부터 일산서구 주엽동에 위치한 강선공원에서 있었다. 주엽1·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에는 EM발효액 체험과 떡메치기, 요리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다트게임, 농구게임, 치매조기검진등의 무대행사가 마련됐다. 또한 꽈배기와 국밥, 두부김치, 막걸리, 우동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장터도 열렸다.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축하연주는 주엽동의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이날 공연은 문화센터 수강생들과 동아리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주치마 퓨전난타와 유진박의 전자바이올린이 개막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이어 케이팝댄스와 뮤지컬 공연 등의 다양한 예술 공연으로 주민들은 하루 동안 축제를 즐겼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유진박의 전자바이올린 연주는 가을을 더 가을답게 만들었다.

송광수 주엽1동·김효진 주엽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하나의 즐거운 마을축제로 화합과 단합의 축제이기도 했다. 앞으로도 하나 된 마을, 하나 된 마음으로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지역을 위한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어울림한마당은 주엽1·2동 직능단체가 후원하고 그랜드백화점과 동부새마을금고 주엽점, 척사랑병원, 하나로마트가 후원했다.

여전히 언제나 꼭 있어야 하는 지역민들의 참여공연 북소리는 경쾌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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