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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종합복지관 ‘전지적 행복시점’ 진행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지원사업으로 운영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8.11.13 00:32
  • 호수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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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지난 10일 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의 지원사업인 ‘전지적 행복시점’을 고봉동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 1기는 반지공방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 아동들은 처음 접하는 체험에 어렵기도 했지만 이내 각자 원하는 반지 디자인을 고른 뒤 직접 원하는 이니셜을 각인하는 등 체험에 적극 동참했다. 

신중하게 반지도 다듬고, 완성된 반지를 껴보는 등 프로그램을 즐거워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인데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기분이 정말 좋다.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라고 체험 소감을 말했다.
일산종합사회복지관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여가활동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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