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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득템’하자그랜드백화점 설선물 할인전
  • 이명혜 전문기자
  • 승인 2019.01.28 09:35
  • 호수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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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선물세트 할인행사 마련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은 과일, 한우, 수산물, 한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운데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품목을 골라 구성한 선물세트 할인행사를 마련한다. 사과, 배, 곶감, 수삼, 천연조미료, 호주산 청정 찜갈비세트, 멸치, 육포, 견과류, 한과, 햄, 참치, 식용유, 생활용품, 강릉사천한과, 견과류 등 품목이 다양하다.
개성인삼농협 홍삼과석류 9만8000원→4만9000원, 고당도 명품 사과배세트 7만4000원→5만5500원, 개성인삼농협 수삼세트 10만원→7만5000원, 대봉곶감 9만8000원→7만3500원, 그랜드한우갈비 3호 28만8000원→23만400원, 미국산 LA식 꽃갈비세트1호 13만8000원→11만7300원, 영광굴비 실속세트 13만원→9만7500원, 스팸세트 3만3500원→2만3450원, 동원참치세트 4만8000→3만8400원.

BC카드로 구입하면 30% 할인
설날 선물 60대 세트를 BC카드로 구입하면 최대 30%까지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설 선물세트 3만원 이상 구매 시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전국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 연휴는 입학, 졸업과 시즌이 맞물려 있어 모처럼 만난 조카, 손주들의 선물도 챙겨야 하는 부담이 있다.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에서는 설 선물세트 외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선물용품을 준비했다.

‘유명브랜드 설날 선물 큰잔치’에서 ‘미소페’ 패밀리 그룹전이 열린다. 미소페, 프레페, 인스타일, 솔트&초콜릿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숙녀화, 신사화, 앵클부츠, 롱부츠를 3만9000원부터 13만9000원의 가격대에 판매한다.
여성캐주얼 겨울상품 최종가전에서 꼼빠니아 구스패딩이 6만9000원부터, 앳마크는 2018년 겨울상품 최종가 행사로 전 품목을 1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3월까지 이어질 꽃샘추위에서 든든하게 지켜줄 기모바지 마감전은 2층에서 열린다. 닉스 청바지 2만9950원, FRJ 청바지 2만9000원, 엠폴햄 바지 3만9900원이다.
6층에서는 스포츠 신학기 대전이 열린다. 가방은 신상품 최대 20%, 이월상품은 최대 60% 할인판매한다, 아동화는 신상품 최대 30%, 이월상품 최대 70% 할인한다. 노스페이스는 신학기 가방 3만원부터 신상 아동가방 6만원부터 한정수량 판매한다. 케이스위스는 신상품 가방은 최대 30%, 아동화는 최대 50% 할인한다. 
남성정장 설날선물 기획전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로가디스 재킷 36만9000원→18만4500원, 런던포그 구스다운트렌치코트 59만5000원 →17만원. 품질좋은 겨울옷을 장만하기에 딱 좋은 때다.
지하3층에서는 여성캐주얼 겨울상품 최종가 행사가 열린다. 비키 코트가 8만9000원~ 15만9000원, 바지 39000원, 라젤로는 겨울이월상품을 90% 할인해서 판매한다. 바지와 티셔츠는 1만원부터, 모직코트는 5만원부터 판매한다. 극세사 최종가 행사도 열려 리빙핸즈, 실로모아, 디메르, 클푸의 극세사 침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기회다.
이외에도 핸드백, 벨트 같은 잡화부터 주얼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할인에 참여하고 있어 큰돈 들이지 않고 받는 사람이 만족할 만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이명혜 전문기자  mingh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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