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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협동조합 업사이클링 공모전 시상본점 주엽동 대우레시티로 이전, 재활용가게도 운영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9.01.27 22:39
  • 호수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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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협동조합 이전식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시상식과 이전식을 축하했다.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 실천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온 두레협동조합(이사장 김윤숙)이 지난 21일 제2회 업사이클링 공모전 시상식과 두레협동조합 가게 이전 오픈식을 가졌다. 이번 업사이클링 공모 전에는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정책 대안을 모색한 총 18건의 작품이 출품돼 대상은 최두선씨에게 돌아갔다.
김윤숙 두레협동조합 이사장은 “앞으 로도 새롭고 실용적인 업사이클링 작품을 꾸준하게 개발해주시고 재활용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 두레협동조합도 더 나은 지구의 미래와 꿈을 키워가는 평화공 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두레협동조합 이전 장소는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71 대우레시티 121호로 재활용가게 ‘다있소’도 운영하고 있다. 두레협동조합은 재활용판매점 운영과 함께나눔가게,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과 판매, 사이클링 체험교육을 중점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판매 수익금은 자원재활용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연구,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올해는 교육사업에 역량을 키우고 집중해 고양시에서 재능 있는 인적자 원이 배출 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 문의는 031-911-2589로 하면 된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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