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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 26주년 창립기념식 개최장기근속자, 승진자 표창
  • 김윤석 기자
  • 승인 2019.03.12 15:55
  • 호수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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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구 칠갑농산 회장이 창립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고양신문] 칠갑농산(회장 이능구)은 창립 26주년을 맞이해 지난달 청양에 이어 3월 9일 파주 씨비엠컨벤션에서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자 표창, 임직원 및 외부 인사들에 대한 선물을 증정했다.

이능구 칠갑농산 회장은 “26년이라는 세월에 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근속 및 승진 표창 격려사에서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에 더욱더 이바지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칠갑농산은 쌀가공식품 전문기업으로, 주정을 사용한 살균법과 침지법을 개발해 방부제 없이 최대 5개월을 유통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산 생쌀과 1등급 밀가루 등 고급 원료를 사용해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윤석 기자  kimy9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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