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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면접’으로 구인・구직난 해소 ‘두 토끼’고양시기업경제인연 주관 '현장면접의 날'
  • 김윤석 기자
  • 승인 2019.03.21 20:25
  • 호수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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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기업경제인연 주관
지역 기업-청년 1대1 면접

[고양신문]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현장면접의 날’을 12일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면접의 날은 고양시 기업과 청년을 연계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구인기업 42개사가 참여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을 진행했다. 채용직종은 그래픽디자이너, 기획홍보, 물류직, 예술심리상담 등 다양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제1유형, 제3유형)은 만 18~39세 고양시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일자리를 발굴·제공하며, 이들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 특히 지역정착지원형(제1유형)인 좋은 일자리 플러스 사업 참여자에게는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개발지원도 함께 한다.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에겐 고용부담을 덜어주고 청년에겐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구직자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석 기자  kimy9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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