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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행신복지관, ‘행복다움’ 인문학 교실 가져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세계의 탐험해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9.05.03 19:36
  • 호수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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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행신종합복지관(관장 성화스님)에서는 4월 2일(화)부터 4월 30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5회기에 걸쳐 복지관 1층 강연장에서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행복다움’ 인문학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인문학교실은 “인문사회학적으로 애니메이션 읽기(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세계 탐험)”이라는 주제로 총 5회기 강의로 운영했다. 매 회기별로 미야자키 하야오 작가의 두 가지 애니메이션을 밑바탕으로 반전-평화주의, 환경-생태주의, 여성주의 그리고 성장서사, 예술과 사회라는 소주제로 영상, 토론,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행복다움’ 인문학교실을 진행했다. 

인문학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미야자키 하야오 작가의 작품을 탐험하는 기분으로 작가의 사상, 관점, 작품에 담긴 메시지 등을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강사의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 있어 5회기라는 기간이 매우 짧게 느껴졌고, 강의 기간 동안 즐겁게 배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의 한 관계자는 “2019 ‘행복다움’ 인문학교실에서는 분기별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주민들이 적극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복다움’인문학 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평생교육부 교육지원팀(031-839-6025)로 하면 된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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