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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홍보,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나서지역밀착 온라인 마케팅·유튜브 교육 선도
  • 권구영 기자
  • 승인 2019.06.27 07:00
  • 호수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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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국민 1인당 스마트폰 사용량이 계속 늘어가고 있다. 특히 50대 이상의 SNS활동과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쇼핑시장이 확대되면서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속도 역시 가파르다.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수와 사용시간 역시 크게 늘고 있는데 요즘 대세는 당연히 유튜브다.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는 크리에이터들의 인기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버들의 인기와 수익내용이 공개되면서 젊은 층에서 새로운 직업군으로 떠오르고 있고, 유튜버의 영향력과 전파력 때문에 광고 플랫폼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과 지원사업을 확대 하고 있고 공고가 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수도권을 조금만 벗어나 지방이나 지역사회의 경우 그러한 교육이나 지원이 많지 않은 편이다. 

이런 현실에서 고양시에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업체인 ‘착한홍보’가 마케팅 대행을 하고 있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직접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제안하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5월 밀양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강사 유튜브랩)을 시작으로 거제시(강사 코미꼬) 남해시(강사 코미꼬, 김도형pd)까지 교육사업을 확대해 진행 중인 것. 착한홍보의 교육은 실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서울에서 직접 지역으로 내려가 실질적인 교육 진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07년부터 한국 최초 쇼셜커머스 사업을 시작으로 그루폰, 쿠팡, 위메프 등 대형 이커머스 회사를 거친 정수득 착한홍보 대표와 소속 마케터들이 지역사회에 밀착된 온라인 마케팅 교육과 유튜브 교육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양질의 유튜브 교육을 진행해 지역기반의 유튜버가 나오고 지자체 홍보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지자체에서 자체 홍보와 창직을 위한 유튜브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구영 기자  nszone@mygo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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