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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을 ‘여름아 부탁해’ 진행일산종합사회복지관 5주간 예정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9.07.26 11:16
  • 호수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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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동중 학생들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구운계란과 식혜를 전달해 드렸다.

지난 7월 24일(수)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행복한 마을 ‘여름아 부탁해’ 2회기가 진행됐다. ‘여름아 부탁해’는 총 5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주 1회 저소득 어르신 9가정에 방문해 여름 건강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회기는 군만두를 준비해 전달했다. 2회기는 풍동중학교 학생들이 구운 계란과 식혜를 직접 전달하는 활동도 진행됐다.
구운 계란과 식혜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비도 오는데 이렇게 찾아주고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이마트 풍산점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3회기는 삼계탕과 수박 등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을 전달하고 나란히 한 어르신과 풍동중 학생.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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